레버리지ETF 승인은 정부가 해놓고 개인투자자들의 시장특성 탓
쓰리고(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은 성공의 비용이라며 합리화
AI 호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초과세수는 국민에게 환원하자 국민배당
이게 경제학 전공한 박사가 할말인가요?
관료적인 문제를 떠나 상황인지, 메타인지 전혀 안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헌정사상 강만수 이후 최악의 경제 관료입니다.
지가 올해초에 금융위원회에 속도감있는 검토하라고 시켜놓고
불과 5개월만에 자본시장법 고쳐서 대형주 레버리지 ETF 상품쏟아지게 만든 장본인...
쓰리고는 성실하게 일하는 월급쟁이들 인플레이션으로 거지만들고 노동빈곤상태 만드는 주범인데
그게 성공의 비용이라고요? 그거때문에 내수 죽어가는데 한국경제가 잘나가서 치뤄야하는 대가라는 말은
정말 기가찹니다. 돈은 대기업이 벌면서 그 대가는 왜 서민이 져야하나요?
그리고 국민배당제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면 반도체 기업이 큰 이익으로 돈을 벌었고 그게 법인세나 세금으로
들어오는데 그걸 국민에게 나눠주자? 그럼 반도체 사이클 죽고 AI거품론 나와서 기업이 법인세 못내고 적자보고 있으면
그때는 국민들에게 돈 걷어서 기업에게 지원금 줄껀가요?
리스크 분산 개념을 누가 이따위로 정의하죠? 자본주의에 대한 몰이해 이자 기업하는 사람들 무시하는 말입니다.
성공은 우리 이재명대통령 때문이고 실패는 시장탓이라는 해괴한 논리만 가지고 있습니다.
저런사람이 우리나라 정책실장이라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불룸버그가 개무시하고 비웃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했다 = 이론만 안다. 실물은 모른다.
경제학 박사들, 교수들의 투자 수익율 처참한건 이미 유명하죠. 실물을 전혀 모르니까요.
연구실과 바깥 정글은 다른 세상입니다.
야구 많이 보고 투구 동작 이론화 하였다고, 그 사람에게 공 던지라고 하면 20미터나 던지려나요.
아는 것(연구실)과 보이는 것(실물)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