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중 일부 발췌 --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이날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를 '증시내란'이라고 표현하며 상품 출시 전 과정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는 영화가 아닌 현실판 오징어 게임"이라며 "충분한 검토 없이 초고속으로 밀어붙인 출시는 한국 증시 역사상 미증유의 사건이자 흑역사의 대표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를 10글자로 정리하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며 "수많은 국민을 순식간에 재산 피해의 수렁으로 빠뜨린 이번 ETF 사태를 증시내란으로 규정한다"고 말했다.
소수 자산운용사만 상품 출시에 찬성했는데도 제도가 강행됐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정 대표는 "ETF 수요조사에서 자산운용사 19곳 가운데 단 2곳만 찬성했다"며 "소수인 12%의 의견이 다수인 88%의 의견을 이긴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정부에 ▲공청회나 토론회를 개최했는지 ▲자본시장 전문가의 자문을 충분히 받았는지 ▲개인 투자자의 의견을 청취했는지 ▲예상되는 부작용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환율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를 달성했는지 ▲일본과 대만이 해당 상품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를 검토했는지 ▲자산운용사 수요조사에서 소수만 출시 의사를 밝혔는데도 강행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출처 : 인포스탁데일리(http://www.infostock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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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자 기사인데 정대표님께서 다 맞는 말씀만 하셨네요....
저때만 조치했어도..
영상도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그에 대한 합당한 근거와 의사결정과정이 다 기록되어있어야합니다.
그런 기록이 없으면 그냥 비리라고 할수 밖에 없죠...
미안하다는 말만해도 짤리지도 않아... 얼마나 좋아요..아무 책임도 안지고..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ETF 만들었다
자본시장 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의 반대는 완강했다. 금융위 실무진과 수뇌부는 초기 단계부터 “한국 증시 구조상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기형적으로 큰데, 여기에 2배수 레버리지를 허용하면 투기 자본이 현물(본주) 가격을 쥐고 흔드는 심각한 ‘왝더독(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반드시 발생한다”며 상품 승인을 강력히 거부했다.
특검 가야죠.
참담합니다.
문통때도 소수자들을 챙긴다고 별의별 꼴을 다봤는데
원래 태생이 그런건가요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 로비가 들어와서 저런 정책을 만든건지 조사해야 됩니다.
진영논리로 흐린눈하고 넘어가면 안됩니다
잘잘못을 따지고 가야 지금이라도 해결할수 있는 정책이 나오는 겁니다
국민들의 원성을 잠재우려면 모피아들을 털어내야합니다.
여태껏 국민 세금가지고 같은 정부 협박하고, 전관으로 금융권가서 한자리씩 꿰차고 배때지를 불리고,
정권이 바뀌어도 절대 권력인 이 더러운 적폐의 고리를 끊어야겠습니다.
누가 책임져야할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리고, 김용범 자녀, 금감원장 자녀가 미래에셋에 근무 하는 사실도 조사해봐야 합니다.
특검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