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어제 그제의 이틀간의 모습은 금융 위기 급이 아닐 때 나온 적이 없는 모습입니다.
시스템 리스크는 다른 말이 아니라
금융 정책과 제도, 그리고 현장에서 모든 것이 작동하지 않는 ... 중단 상태라는 것입니다.
무려...
문제를 인식 한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이 정도면 김용범 이억원에 대한 단순 경질 정도가 아니라
정치적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적 책임을 지울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니기에
향 후 정치 행보에 나서지 못하는 정도는 해야 되지 싶습니다.
사실, 이 정도의 하지 않는 것 과 다를 바 없는
대응은 그 어떤 나라도 상상을 못할 겁니다.
누가 봐도 우습게 보이는 대응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소꿉장난도 아니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어떤 누가 이런 난장판에 이렇게 느긋하게 회의하고..
느긋하게 발표하고 느긋하게 실행하고...
지난달 25일.. 보통 사람들은 그 이전에 인식한 일입니다.
약 5주간.....하...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너무 뼈아프네요
뭐든지 정상화 과정이라고 굳게 믿는분들 많습니다
어재 실장님 인터뷰만 봐도.. 그럴수 있는건데 어쩔티비 시전하셨져.
이런 충격이면 안정화기금투입이나 머가됬든 사활을 건 진정 대책을 고심해야 하는데... 인지자체를 아직 안하는거 같읍니다 ㄷㄷㄷ
못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안한다고 적어봤읍니다 ㄷㄷㄷ
그래도 정부를 믿었던게 추가 손실을 가져왔네요
대부분 그러실듯
유튜브에 있습니다. 다 볼 필요도없고 몇개만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 출시 타임라인과 3천만의 효과에 대한 의문 등 국회의원들이 숫자와 날짜를 근거로 질의하는데 아무도 시원한 답을 못합니다.
보은인사라고 해도 이찬진씨는 그냥 뭐 이런 사람이 금감원장인가 싶습니다. 본인이 왜 드러누워 말려야했다고 하는지 그거 변명하나 제대로 하더군요.
기재부가 1차로 막혔는데 왜 다시 김용범과 편먹어서 이걸 무리하게 상장시켰는지와 김용범은 홍콩에는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냐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하고요. 이딴소리 한 것이면 그건 시장규모도 모르고 그냥 상품 1개만 봤다는 것이죠. 그리고 령 개정에 있어서 압박과 로비가 없었는지도 밝혀야 하고요.
그리고 대책에 대해 준비를 전혀 안한 것은 오직 상장에만 목적을 둔 것으로 이 부분도 의심해야죠. 목적만 달성하면 끝이면 의도가 있다는 소리죠. 정책에 메뉴얼도 없다? ....
언론기사에는 기재부+김용범이 분명 나와있죠.
금융위원장이란 놈이 ETF에 대한 기본인 이해도 없이 정책을 설계 했다는게
이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