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레버리지 규제 강화해봐야 물량만 더 쏟아지면서 상황 악화만 되죠...저도 레버리지 상장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지금 증시 상태가 증시안정펀드 사용(제스쳐라도)이나 공매도 일시 금지를 통해 전반적으로 안정시켜야 되는 상황인데 아직도 레버리지만 붙잡고 있으니 참...한숨만 나오네요. 적어도 코스닥에라도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인데
윤석열 정권 때도 사용해써 효과봤던 카드들인데 지금 F4인지 뭔지는 대체 계속 넷이 모여서 뭔 감을 못 잡고 있으니...증시 잘 아는 사람들 고문으로 둬서 자문을 받든지
대만의 경우 tsmc 의 시장 영향력 때문에 도입안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무비판적으로 도입한거죠.
이대로 두면 떨어지는 칼날을 잡고 수익을 더 내고 싶어 하는 개인이 안생길거 같아요?
이상태가 계속되면 코스피 전체를 흔드는 웩더독은 계속 됩니다.
현재 레버는 또 외국계가 70% 거래를 차지하며.. 번거롭게 공매도 칠 필요도 없이. 2배 인버스로... 국장 뼈까지 발라먹는 판이 되버렸읍니다 ㄷㄷㄷ 개꿀판을 만들어 준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