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외교나 세재 개편 등 박스피를 면치 못했던 국장에 숨통을 트게 해준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구요.
2000박스피에서 5000이상….
ai 버블의 정점 코스피가 터져서 하락하는게 이재명 탓이라면
술안주로 신세 한탄거리로 쓰는건 무방할지 모르겠지만
주식 투자는 진심 접으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금 넣는것도 아니고 손실 리스크는 왜 생각 안하는지..
세금도 없는 양도차익 정부에 기증할 것 아니라면
손실도 본인이 들고 가세요.
세일즈 외교나 세재 개편 등 박스피를 면치 못했던 국장에 숨통을 트게 해준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구요.
2000박스피에서 5000이상….
ai 버블의 정점 코스피가 터져서 하락하는게 이재명 탓이라면
술안주로 신세 한탄거리로 쓰는건 무방할지 모르겠지만
주식 투자는 진심 접으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금 넣는것도 아니고 손실 리스크는 왜 생각 안하는지..
세금도 없는 양도차익 정부에 기증할 것 아니라면
손실도 본인이 들고 가세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기대와 현실이 다를 때
투자는 역대급으로 했는데 결과가 나와야 할 때쯤 기대만큼 안나오고 있고 더 투자해야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 돈 많던 구글 잔고 마이너스 입니다.
2000년 닷컴버블도 실체가 있지요.
지금 우리가 쓰는 인터넷이요.
결국은 유동성입니다.
요새 기업들이 ai를 어떻게 쓰는지 조사도 안하신듯 한데요
다만 변동성이 큰 상황에 대한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근데 레버리지 도입으로 변동폭을 너무 크게 만들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서킷브레이커가 코스피 역사상 15번 인가 나왔는데
올해 9번 레버리지 도입 이후 7번입니다
ai때매 내리는건 본인 선택이다
레버리지는 대통령령 개정해서 한 거로 알고있는데요
결론이 앞으로도 비슷할 겁니다.
진심으로 투자하지 마시길…
수익 높습니다.
정부 개입때문에 외국인 atm노릇 해도 수익률 높으니까 상관없다는 말씀이죠?
연기금은 어차피 수익인데 갖다 바친 돈은 개인거겠죠.
상승장에 외인 튈 때 같이 튀면 수익 보존 아닌가요.
외인 튈때 연기금 규칙 바뀌고 리밸런싱 예고하고 6-7-월 다 지나갈 때 까지 왜 그냥 있었냐구요.
고점에 샀다가 물린 개미들은 본인책임인거 저도 알고요..
정치적 목적으로 연기금 갖다바친건 수익률 100%에서 외국에 퍼주고 50%됐지만 어차피 수익중이니까 괜찮다고 말씀하시는거죠?
받쳐줄 재원이 없는 수치는 어차피 버블이었는데 50% 손실 논리는 뭔가요. 연기금 9000에서 다 팔 수 있나요? 그건 님이 안된다 안했나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면 수급 매커니즘이랑 기관 특성도 이해 못하신분이 차트에 선 찍찍그어놓고 기우제 지내는건 기가차네요 ㅋㅋ
계속 그렇게 선 그으시면서 성투하세요~
그리고 전 이미 다 뺐습니다.
힘들어 하시는 분들 위해 단기 전망 해드릴 뿐
그걸 왜 하냐고 하시니 좀 무식하시네요.
잘 모르시면 그냥 계세요.
이 정도면 조만간 다른 영역도 영향이 갈겁니다.
대통령조차 여론 안좋을때는 말을 삼가하는데 말입니다
긁을대상 선정도 눈치가 있어야되는법입니다
취임하고 2500에서 5000도 두 배죠.
이재명 공이면 10000문턱에서 폭락한것도 이재명 과죠.
애초에 지수 얼마를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급등락 무빙이 문제인건데요. 주식 투자 안하죠? 2008년 금융위기때도 이런 무빙은 없었거든요
Ai 삼성 하이닉스가 하드캐리 한 뿐…
이게 이재명 탓이라면 계속 탓만 하게 될거라 하는 이야깁니다.
객관적으로 체질 개선 위해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상법 개정 까진 좋았죠. 그래 놓고 초과 이윤을 어떻게 나눌지 논의하니 우클릭인지 좌클릭인지 모를 무빙을 보여주니 증시랑 똑같네요
현 정부 정책기조에 딱 맞는 글이네요
잘들 해보시길 바라마지않습니다
남들이 뭐라해도 위험하다 판단하면 안들어가야죠.
뉴이재명 손가혁 아무리 핑계찾고 논리 만들어봐야 바뀌는 건 없어요
정책 바뀌는거랑 시장 변하는거 보고 들어가야지 대통령 바꼈다고 냅다 넣는건 그 역시 투기죠.
그럼 5천 이후로 좀 자제나 하던가요 레버리지 만들고 연기금 규정까지 수정해가며 홀딩 포지션 노출시키니 개미들이 꼬이죠
이재명 대통령 우리가 지키자구요
객관적으로 잘하는 일들이 많은데 도매급으로 넘어가니 하는 소립니다.
그런데 2000에서 4000, 5000, 6000, 7000, ... 올라갈 때 정부가 입을 털었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도 충분히 정부가 욕먹을 만 한 거고 거기에 레버리지상품까지 추가해서 변동성을 극대화시켜놨으니 욕을 퇴바가지로 먹는 거죠.
물론 수익 손실이야 누가 뭐라 그러든 내 계좌가 불어났다가 털린 거니 각자 감당하는거죠.
다만 입 털었으니 쌍욕 쳐먹는 것도 각오하고 감내해야 하는 것일 뿐. 뭐 욕한다고 각자 계좌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p.s. 부동산은 트리플강세라 쉴드칠래야 칠 것도 없구요. 나머지는 뭐 잘 하는 것도 있고 못 하는 것도 있지만 워낙 이 두 가지가 전국민의 관심사니, 지금은 욕 쳐먹는 거 밖에 할 게 없고, 문제는 쌍욕 하는데 X든 인터뷰든 뭐든 미안하다 한 마디도 없으니 더 욕 먹는 거죠. (솔직히 좀 비겁해보여요. 불리하니까 잠수타는 거 같아서)
코스피 지수는 단순한 도박지수가 아니에요.
코스피가 이렇게 처참하게 떨어지는건 시스템의 문제이고, 정부의 책임이에요. 이 현상을 정부를 믿고 투자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 정부의 지지자 수준이라는게 참 암담합니다. 이런 마인드가 이재명에게 도움이되나요? 사람들은 정면돌파하는 이재명을 원하지 , 누구처럼 경제는 정부가 관여할일이 아니라는 자를 원하는게 아니에요
지적해도.. 잘하고 있다니.. 뭐.. 국힘 대구의 무지성 지지자들과 다를게 뭡니까? 정책이 바뀌어야 할 때는 강력하게 비판도 해야하는 거죠.
민생 경제 측면에서.. 뭘 잘하고 있다는 건지.. 아무리 봐도.. 수많은 검열, 제한만 좋아하는데..
바로 얼마 전인데 그새 외인들이 돈 다 빼가버려
증시가 폭락하니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 변치 않고 지지하는 A와 변하는 BC를 이야기 하던 유시민이 제일 먼저 이재명을 한동훈보다 더 세게 때리는 혼돈의 시기네요.
조만간 증시가 회복되서 10000피 가면
대통령 지지세도 다시 올라갈까요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 지방소멸 불황불경기 상태에서 부동산 전월세 대란이 터졌고
레버리지 도입후 주가 폭락까지 이어졌죠.
정부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 머니무브 한다고 해서 정부를 믿고 주식시장으로 들어온 국민들
많은데 코스닥 경우 3개월째 폭락 맞으면서 계좌 손실 1/3 토막 나있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경제는 반도체 숏티지 제외하면 불황 불경기에 부동산 전월세 대란, 머니무브 한다는
주식은 폭락 맞고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이 발생했는데 아무런 조치도 없는 무대응과 무능력에
국민들이 화난 겁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건데 정책실장 김용범 노동부장관 김영훈 이런자들을 우리편이라
감싸주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고 고스란히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생각됩니다
그냥 기업들이 잘해서 AI 수혜가 제대로 터졌다고 봐야.
그런데 레버리지 만들어서 도박장 만들어버렸고
못하고있음 눈치보며 조용히라도 있어야하는데...
여대야소에서 처음있는 반도체 특수까지
운이 좋은 사람은 못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