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번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보니까 마음이 놓이네요.

지에르 · · 수정

조회 3,151 · 공감 6 · 댓글 1

아무리 강성 지지자들이 온라인에서 치고박고 싸우고 있더라도


세 후보님들이 모두 진심어린 마음으로 당을 위하고, 당원들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오해도 있는 것 같고, 언론들이 싸움을 부추기기도 하는 면이 없지 않잖아요.


세 분들이 웃으면서, 서로의 의견에 끄덕이면서 존중하면서 토론하는 거 보니까 참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세 분의 후보님들이 전부 민주당의 소중한 인재이고 참으로 똑똑한 분들이신데


모쪼록 서로 힘을 합해서 당을 잘 이끌고 이재명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서 성공하는 정부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협력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흩어지면 죽습니다.



댓글 1

  1. soato1004 ·
    솔직히 여기 게시판만봐서는 고성에 감정다툼 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서로 하고싶은말은 하고 피할건 피하고 재밌네요 ㅋㅋ 근데 아무리봐도 한쪽으로 맘이 기우는데 사람마다 다 다르게 기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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