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udiencecenter.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hPetitionIdx=20865&pageNo=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30502
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또 저걸 꺼내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https://audiencecenter.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hPetitionIdx=20865&pageNo=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30502
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또 저걸 꺼내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시청률 어그로 끌어보려 유도하고…
참 어른들이 못났습니다…
다른 이가 쓰는 노는 안괜찮고…
뭐가 뭔지 이젠 도저히 모르겠네요..
사투리에 사용하지 않는 아무런 단어 끝에 노 를 붙여 사용하면 일베 인것이죠
사투리 컨텐츠에서 대화 중에 나오는 [노] 체와
이슈에 얹혀서 시청률 어그로 좀 끌어보려고 쓰는 [노]체 중에
고인을 이용하고, 욕보이는 [노]체는 어떤 쪽일까요?
선공개분 보니 아주 '노' 써보라고 앞서 선창까지 하는 걸 원이가 잘 피해가더군요.
리센느가 “도시노”라는 표현 역시도 말씀하신 3가지 중에 하나라는 거고.. 리센느의 의도는 1번이라 확신하시는 것 같은데 2, 3번의 의도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개개인 마다 생각은 다른거니까요..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경상도 출신이니까요.
경상도 출신이 노 쓰는데 뭐가 문젤까요
다시 제 첫 댓글 보시면 리센느가 쓰는 노랑 다른사람이 쓰는 노랑 모두 같은 사투리인데 왜 다르게 받아들이냐는 의문이 생기는거죠.
그냥 냅두면 될것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 처럼 보이네요.
추가로… 도시노가 사투리라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남 잘되는 거 보기 힘든 냄비 한국인들 특성상 피곤한 상황에 휘말린건 맞는 것 같네요. 애초에 줄타기 해왔던 충주맨 특성상 잘이겨 내리라 봅니다.
그런데 개인 유튜버도 아니고, PD와 작가들이 있는데,
김선태가 진행자이면서 직접 썸네일까지 만들어 업로드 하는건가요?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