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거래중단이라니 무슨 생각에서 나온 발언인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4862?sid=100
토론중 민병덕 의원이 발의한 주택법 개정안이 아직도 법사위에 계류되있다는 지적에
전쟁중에 농사를 짓자라고만 할 수 없다는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토지확보율을 현 95%에서 80%까지 낮추면 최소 7만개~ 22만개 주택공급이 가능해지는 절차가 가능해지는 부분이였다고
하는데 계류되있는 법안에 대한 지적에 왜 말을 돌리며 변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년대비 주택공급률이 수도권이 66.9% 감소할정도로 이번 주택공급률이 너무나 부족한데
검찰개혁은 그렇게 추진하시던 분이 다른법안은 얼마나 신경썼는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81905001
후보자 토론은 알권리차원에서 후보들을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불리한 질문에 말을 돌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당원들보고 지켜달라 이러시는데 정작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하시는 분이
유시민에겐 노코멘트 하며 대통령을 위한다는 말은 지지자입장에서는 오히려 조롱으로 느껴집니다
당대표는 유능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론회를 시청하시고 정부와 당에 어느 후보가
도움이 되는지 객관적인 판단하에 투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진짜 눈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 하는것좀
고쳐야 합니다
예탁금 상향, 20% 제한 같은 오늘 나온 얘길 반복하는 후보도 별로지만...
참 답이 없네요.
알정찍
정청래 보고 받았다는 것 거짓입니다.
정보통신법에 의거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 그래서 알정찍이죠.
따로 마음 정하지 않으셨다면 위 표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여당의 입법률이 윤석열 집권시절보다 낮은 원인을 설명하실수 있으신가요?
거부권을 무력화할 수 있는 의석을 확보하지 않은 이상 야당일 때 입법통과율은 당연히 낮을 수 밖에 없죠.
정치적 의미로 통과 후 대통령의 거부권을 강제하는 의미 정도나 있지,
실질적인 민생입법의 효과는 여당과의 협의가 없으면 대통령의 거부권에 막혀 시행조차 힘드니까요.
국회선진화법 상의 의사일정지연까지 무력화할 수 있는 정도의 의석을 가진 여당의 입법통과율이
저 정도 밖에 안된다는건 분명히 부끄러워 해야할 일입니다.
국회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6월 개원 후 20개월간 발의한 법안 1만5948건 중 3220건만 처리된 것이다. 같은 시점에, 21대 국회 28.7%, 20대 국회 23.9%였던 데 견줘 최저 수치다.
22대 국회 전반기 법안 가결률이 7.5%로 21대 국회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2·3 비상계엄 등을 거치며 여야 대치가 극심해지면서 민생법안 처리까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2대 국회가 출범한 2024년 5월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발의된 법안 1만8473건 중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은 1397건으로 가결률은 7.5%에 그쳤다. 발의된 법안이 100건이라면 국회에서 통과되는 법안은 7건을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이는 역대 국회와 비교해 가장 낮아진 것이다. 전반기 국회를 기준으로 19대 국회의 가결률은 15.4%, 20대 13.25%, 21대 11.5%였다.
※참고:2022년 지방선거:국민의힘이 145석,민주당:63석
서울:민주당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 국민의힘은 8곳
※참고:2022년 지방선거:국민의힘이 17석,민주당:8
인천:11개의 구청장·군수 선거에서 민주당이 8석, 국민의힘이 3석
경기: 31곳 중 민주당이 19석, 국민의힘이 12석
대전:5곳 민주당 싹쓸
전북:14곳 민주당 싹
전남광주:27곳 중 22석, 조국혁신당은 2석,무소속 후보 3명
충북:민주당 6석·국민의힘 5석
강원:민주당 11석·국민의힘 7석
대구:기초단체장 선거는 9곳 국민의힘이 모두 승리
경북:22곳 중 18곳을 국민의힘이 승리했고, 무소속 후보는 4명
충남:국민의 힘 10석,민주당 5석
부산:국민의힘 9석·민주당 7석
경남:국민의힘 10석·민주당 4석·무소속 4석
울산:국민의힘 4석·민주당 1석
재보궐 선거:14곳중, 민주당9곳, 국민의 힘 3곳, 무소속 1곳
이제 민주당이 개판을 치는 기준을 위와 같이 합시다.
내란 청산 되지도 않은 상태였구요.
국힘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니까 민주당이 자꾸 헛발짓 하는겁니다.
질 수없는 게임이라고요?? 이긴 곳의 분들은 무슨 거저 승리한겁니까?
상당히 실례되는 말씀을 하시네요.
지금도 과열되면 거래중단 시키는 종목 흔한데요.
교육시간 늘리고 개인매매 예탁금 늘리겠다는 해법보단 훨 나을듯요.
정부에서 주목하고 강력히 드라이브 걸고있다는 신호도 줄수있고요.
불쌍하데서. 얼굴 벌개져서 반명입니다!!! 소리지르는 그분이신줄 알았네요.
물론 과격한 조치이긴 하지만 지금은 비상사태입니다.
국장은 레버리지 인버스 종목 외 다 빠지는 거대한 투전판이 되었습니다.
주식시장의 신뢰도를 찾아야 이재명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방향으로 흘러갈텐데 지금은 옛날보다 더 신뢰도를 잃어서 코인판과 다름 없어 보입니다.
1, 2, 3차 상법개정으로 국장의 신뢰도를 쌓아갔던 것 한 방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신뢰도가 없으면 바닥도 없습니다.
5000이 바닥이라 믿고 있는 데 5000이 깨어진다면 다시 2000대로 갈지도 모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