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다가 보니 어이가 없는 것도 있네요.
투자는 개인탓이 맞죠. 진짜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정부나 정책은 뭐하러 있는거죠? 그냥 알아서 돌아가게 놔두면 되는거죠.
투자가 개인탓이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개인이 알아서 돌아가게 하면 됩니다. 빚 못 갚으면 망하는거고요.
근데 규제를 왜 하고 정책은 왜 내나요?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똑같은 겁니다.
투자는 개인탓이 맞으니 개인들이 어떻게 투자하고 돌아갈지 판단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해서
정책이나 규제를 짜는게 정부의 일입니다.
레버리지를 도입할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도 생각하고 도입해야죠.
무슨 투자는 개인탓이라고 하면 전부 끝납니까?
부동산정책이고 주식규제도 다 풀죠. 개인탓인데 뭣하러 규제하나요?
2종목만 내고 코스피에서 비중이 너무 크니까 문제가 더 심각해졌죠
오를 때는 대통령 덕이고, 내릴 때는 개인의 투자 실패인가요 ㅋㅋ.. 아니 그럼 오를 때 대통령 덕이니 이딴 소리나 하지를 말던가요.
"투자는 본인책임
잘못된 규제와 정책은 정부책임" 이란 말이 딱이더군요
제가 쓴것같은데 감삼다 ㅎㅎ
투자 결정은 개인의 책임이 맞죠.
근데 도박판 열고 꼬드긴 사람 책임은 없나요?
진쨔 어처구니가 없죠. 눈가리고 아웅하는것고 아니고...
dsr 조정하고 토허제 폐지하고 했을겁니다.
국민탓할거 없습니다
정책실패로 부동산 폭등한게 왜 국민탓이에요
정부의 실패를 국민에게 전가하지 마십쇼
그거 그냥 책임지기 싫은 정치인들 논리에요
전국민 토론회도 하던데 이런것도 경제 투자 전문가들 모여서 숙의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니냔 말이죠..
레버리지 자체는 증폭만 하지, 주가 흐름을 바꾸진 못합니다.
시장 흐름은 반도체 재평가로 가고 있는거구요.
만약 주가가 더 올랐다면, 레버리지에 대한 비난은 거의 없었을겁니다. 주가 내려가는 타이밍이었을 뿐인거죠.
결과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운명이었던거 같습니다
주식이 사람 버린다는 말이 개인이 아니라 국정까지 침범한거 같아서
주식이 올라갈때 레버러지가 없어서 올라갔나요?
정부와 국회에서 주주 보호를 위해서 노력했으니까 올라간거죠.
지금 정부는 뭘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