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2005년과 2013년 두 차례 해외에 나가기 직전에 재건축 가능성이 있던 개포 주공 아파트를 구입해 실거주하지 않았다. 특히 2013년 이 위원장은 제네바 대표부 재경관으로 부임하기 직전 재건축을 앞두고 있던 서울 개포동 주공 1단지 아파트를 8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구입할 때 전세를 끼고 3억5000만원 대출을 받았다. 3년 임기를 마치고 2016년 7월 귀국한 이 위원장은 자신의 개포동 아파트가 아닌 경기도 용인 수지의 한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갔다. 이후 개포동 아파트는 재건축이 본격화됐고 이 위원장은 2020년 조합원 자격으로 1억6000만원의 분담금을 낸 뒤 125㎡를 분양받았다. 현재 이 후보자는 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시세가 4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대출 관련 부분은, 과거에는 다들 그러는 게 일반적인 모습이었으니까 그냥 남들처럼 그렇게 살았던 거고 이제는 그런 것은 안 좋으니까, 정책으로 안 하는 쪽으로 새로운 발전된 모습을 만들자는 거 아닌가요.
지금 새롭게 뭘 하자는데 과거에 일반적으로 했던 것으로 꼬투리 잡고 발목 잡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인가요. 과거에 버스나 비행기에서 흡연이 가능 해서 폈었지만 살아보니 안 좋아서 이걸 폐지해야 겠다 싶은데 너는 버스에서 담배 안 피웠냐? 이런 식으로 과거를 따져서 새로운 걸 못하게 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나 싶네요. 이런 말은 그냥 어떤 발전적이거나 건설적인 내용도 없고 그저 이 개혁 자체를 막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꼬투리 잡는 소리하는 겁니다. 불필요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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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경질당했으면 좋겠네요
(이미 25년 10월에...)
예전부터 문제라고 제기될 땐 흐릿흐릿...yo
그리고 이억만이 아니라 이억원이에요.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0/27/FVTHB5KEDBHG7IAEAY7S5O7CEY/
이 위원장은 2005년과 2013년 두 차례 해외에 나가기 직전에 재건축 가능성이 있던 개포 주공 아파트를 구입해 실거주하지 않았다. 특히 2013년 이 위원장은 제네바 대표부 재경관으로 부임하기 직전 재건축을 앞두고 있던 서울 개포동 주공 1단지 아파트를 8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구입할 때 전세를 끼고 3억5000만원 대출을 받았다. 3년 임기를 마치고 2016년 7월 귀국한 이 위원장은 자신의 개포동 아파트가 아닌 경기도 용인 수지의 한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갔다. 이후 개포동 아파트는 재건축이 본격화됐고 이 위원장은 2020년 조합원 자격으로 1억6000만원의 분담금을 낸 뒤 125㎡를 분양받았다. 현재 이 후보자는 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시세가 4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받아 집사는걸 악마화한건 잘못된거죠
넌 안됨
국정철학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새롭게 뭘 하자는데 과거에 일반적으로 했던 것으로 꼬투리 잡고 발목 잡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인가요. 과거에 버스나 비행기에서 흡연이 가능 해서 폈었지만 살아보니 안 좋아서 이걸 폐지해야 겠다 싶은데 너는 버스에서 담배 안 피웠냐? 이런 식으로 과거를 따져서 새로운 걸 못하게 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나 싶네요. 이런 말은 그냥 어떤 발전적이거나 건설적인 내용도 없고 그저 이 개혁 자체를 막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꼬투리 잡는 소리하는 겁니다. 불필요한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