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부자들은 언제 더 많은 돈을 벌었을까?

모스텍 ·

조회 2,794 · 공감 0 · 댓글 10

요즘 주식으로 많이 고통 받고 있으신분들이 많아서 슬픕니다

예전에 써봤던글이 기회일수 있을꺼 같아 적어봅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현금을 들고 있었던 부자들은 코스피가 반토막 날때 더 큰 부자가 되었다. 우리 나라에서 여러번 금융 위기가 왔고 그 때가 아래와 같다.


  • 1997년부터 최저점을 찍은 IMF(한국위기)
  • IMF이후 2001년까지 닷컴버블(전세계위기)
  • 2003년 한국 신용카드 사태(한국위기)
  • 2009년 리먼브라더스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전세계위기)
  • 2020년 초 코로나 위기(전세계위기)

위의 위기를 보면 한국만위기 인지? 전세계가 위기인지 나뉜다. 특히 한국만 위기일때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준다.

위 그래프 처럼 위기일때는 코스피 지수가 전고점의 반토막이 나고 거의 1년만에 다시 회복하는 것을 보여준다. 위기가 올때는 결국 국가에서 돈을 풀어서 경제를 다시 살리는것을 반복하기 떄문에 우리는 그 시기를 놓치지 않고 과감한 투자로 자산을 곱배기로 불려야 한다. 앞으로 또 다시 위기는 올것이고 이제는 그때를 놓치지 말고 투자의 기회를 잡자.


  • 코스피 지수가 전고점보다 40%이하로 떨어지면 1차매수
  • 50%이하로 떨어지면 2차매수
  • 60%이하로 떨어지면 3차 매수를 진행한다.

매수의 비중은 3:3:4로 진행하며, 반드시 우량주만 사야한다.


더 긴글은 아래 블로그에 있습니다

항상 의심하고 확인하고 참고하세요


https://mostech.tistory.com/190


댓글 10

  1. 판데기 · · 공감 5
    이럴때 현금이 많으니까 부자입니다 개미는 이미 다 물려서 투입할 여력이 없지요
  2. 모스텍 ·
    @판데기님 맞아요 ㅜㅜ
  3. kissing ·
    @판데기님 이게 현실이죠.
  4. 이퀄라이저 ·
    부자야 뭐,
    30%비중만 넣어서 40% 하락 후 바닥에서 올라가도 큰 돈을 버는 형태니까요.
  5. 모스텍 ·
    @이퀄라이저님 100만원이라도 은행이자 보다 나으면 좋은거 아닐까요?
  6. 이퀄라이저 ·
    @모스텍님
    좋은 글을 올려주신건 감사합니다만...
    사실 저기서 어떤 숫자를 오르던 내리던 올커니! 부자는 이렇구나! 란 느낌은 아니니까요.
    요는 '쌀때 분할로 사서 비쌀때 팔아라' 또는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등 흔한 주식 격언인데 사실 모든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거죠.(라지만 물론 대부분 쉽지가 않기도 하죠^^;)
  7. 모스텍 ·
    @이퀄라이저님 네 맞지만 보통 기준이 없거든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그래와서 적은 글입니다. 물론 과거의 역사의 수익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8. 드퓨 · · 공감 1
    그런데 코스피가 꾸준히 우상향 한게 아니라 너무 급하게 9000을 간 터라 전고점 대비 하락 40퍼가 바닥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함정입니다.
  9. 니히리 ·
    오늘 패닉인 거 보니 주식 안 하는 저도 들어가고 싶어지더군요.
    하지만 첫댓분 말씀처럼 돈이 없습니다. 이래서 부자가 아닌가 봐요.
  10. Avaritia ·
    요즘 같은 장이면 오늘 40% 내일 50% 모레 60%로 일주일만에 다 채울 듯 하네요ㅋㅋㅋㅋ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