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으로 많이 고통 받고 있으신분들이 많아서 슬픕니다
예전에 써봤던글이 기회일수 있을꺼 같아 적어봅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현금을 들고 있었던 부자들은 코스피가 반토막 날때 더 큰 부자가 되었다. 우리 나라에서 여러번 금융 위기가 왔고 그 때가 아래와 같다.
- 1997년부터 최저점을 찍은 IMF(한국위기)
- IMF이후 2001년까지 닷컴버블(전세계위기)
- 2003년 한국 신용카드 사태(한국위기)
- 2009년 리먼브라더스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전세계위기)
- 2020년 초 코로나 위기(전세계위기)
위의 위기를 보면 한국만위기 인지? 전세계가 위기인지 나뉜다. 특히 한국만 위기일때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준다.
위 그래프 처럼 위기일때는 코스피 지수가 전고점의 반토막이 나고 거의 1년만에 다시 회복하는 것을 보여준다. 위기가 올때는 결국 국가에서 돈을 풀어서 경제를 다시 살리는것을 반복하기 떄문에 우리는 그 시기를 놓치지 않고 과감한 투자로 자산을 곱배기로 불려야 한다. 앞으로 또 다시 위기는 올것이고 이제는 그때를 놓치지 말고 투자의 기회를 잡자.
- 코스피 지수가 전고점보다 40%이하로 떨어지면 1차매수
- 50%이하로 떨어지면 2차매수
- 60%이하로 떨어지면 3차 매수를 진행한다.
매수의 비중은 3:3:4로 진행하며, 반드시 우량주만 사야한다.
더 긴글은 아래 블로그에 있습니다
항상 의심하고 확인하고 참고하세요
https://mostech.tistory.com/190
30%비중만 넣어서 40% 하락 후 바닥에서 올라가도 큰 돈을 버는 형태니까요.
좋은 글을 올려주신건 감사합니다만...
사실 저기서 어떤 숫자를 오르던 내리던 올커니! 부자는 이렇구나! 란 느낌은 아니니까요.
요는 '쌀때 분할로 사서 비쌀때 팔아라' 또는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등 흔한 주식 격언인데 사실 모든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거죠.(라지만 물론 대부분 쉽지가 않기도 하죠^^;)
하지만 첫댓분 말씀처럼 돈이 없습니다. 이래서 부자가 아닌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