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의 패악질과 이동형의 천박한 비방, 검찰개혁의 미진함, 사회적 논의 없는 막무가내식 전세 죽이기 등
마음에 안드는게 한둘이 아닙니다
주가까지 폭락하니 더욱 그렇겠습니다만
열렬히 지지했고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인데 벌써 모든 기대를 거두고 욕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나요
조변석개하는게 정치인이지만 지지자마저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그런 빈틈을 타고 펨코나 일베가 스며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응원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많이 실망했습니다.
예전 경선때 진심으로 반성하고 손가혁 해체 선언하듯 지금이라도 뉴재명 해체하고 멸사봉공으로 국가 경영하였으면 합니다.
불만이야 그득하지만 아직 지지하며 더 기다려볼랍니다
너무 늦었잖아요~~~~~ 라는 노래 나오면 끝입니다.
미련이든 사랑이든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으면 질타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고물가, 고환율, 고재근..
대안은요?
그런데 갑자기 문조털래유로 내전 걸며 도대체 몇 남지도 않은 친문들 없애겠다며 이렇게 됐는데 이 기회에 당원들 심정을 좀 아셨으면 합니다.. 뭐 신경안쓰시겠지만요
남이 지지한다고 하니 따라서 지지 했거나, 지지한 적도 없는데 지지했던 척하는 거죠.
그런데 실수했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하고
대책을 내놔야죠.
11살, 7살 두 아이에게도 제가 매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잘못했으면 핑계대지말고 빨리 사과하고 고치면된다.
대통령 또한 지지를 받아서 선출됬으면...
이번 상황에 대해 진솔하게 국민들에게 설명해 줄 필요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분명 소통하는 대통령을 표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런 사태에서 소통을 끊어버린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연임생각하지말고 간신들 다쳐내고
sns도 접고 국정만 집중했으면 하네요.
근데.... 뉴재명의 본체는 이재명인것 같은데요.
과거의 이재명으로 부터 지키자고 하면 인정해요
이미 해외 순방의 성과는 내고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거나 많이 알지 못하도록 거론하지 않는 거죠.
https://www.tiktok.com/@bluewave_2030/video/7667740060023901458?is_from_webapp=1&sender_device=pc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해외 순방 성과는 첨단 산업(AI·반도체) 경제 협력 확대, 핵심 광물 및 자원 공급망 다변화, 그리고 다자외교 무대에서의 국익 실용 외교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순방별 핵심 성과
1. 미국 실리콘밸리 순방 (AI 및 첨단 기술 외교)
빅테크 파트너십 구축: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 참석하여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간 약 9,500억 달러(약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및 AI 협력 추진 성과를 도출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대한민국을 AI 시대를 이끄는 중심 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엔비디아(NVIDIA) 등 주요 글로벌 IT 기업 리더 및 벤처캐피털(VC)과 AI 동맹 수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습니다.
2. 중남미 3개국 순방 (핵심 광물 및 공급망 다변화)
남미 주요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정상외교: 지구 반대편의 자원 부국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정학적 리스크를 분산하고 자원 공급망을 확보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외교를 본격 추진했습니다.
자원·에너지 협력: 희토류, 리튬 등 차세대 핵심 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양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경제·통상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3. G7 정상회의 참석 및 유럽 순방 (다자외교 및 안보·경제)
G7 정상외교: 다자외교 무대에서 글로벌 경제 불균형 해소와 안전한 AI 도입 방안 등 국제 현안에 대한 한국의 주도적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한미·한유럽 협력 강화: 주요국 정상들과의 회담을 통해 조선·제조업 분야 등 실질적 산업 협력을 논의하고, 기후변화 및 경제 안보 분야에서 공조 체제를 다졌습니다.
본인 개인 부동산 문제도 그렇고, 왜 깔아 뭉개고 가는지.. 논란은 스스로 유감 표명을 하던지 뭔가 해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