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이번 사태(?)에 잘 맞는 것 같긴 하네요. 얼마전 반도체 Forward PER 등 들이대며 새로운 논리 이야기하는 과정은 이미 겪은 듯 한데... 우리는 어디 즈음에 왔을까요? 아직 포기나 좌절까지는 아닌듯 싶기도 합니다만...
이 말이야말로... 이번 국장에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상법개정이네 반도체 사이클이네 ai 대란이네... 이런걸로 국민들의 국장에 대한 의심이 해소됨으로서,
다들 뭔지 모를 무지성 확신으로 가득 차서 국장에 돈을 쏟아부은 결과가... 이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ㅠㅠㅠ
주식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건 근거없는 확신 아닌가 싶습니다.
어서 원복해주새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