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前 안보실 1차장 구속 기소…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 머니투데이
특검팀은 공동 피의자인 윤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사건은 이번 기소와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신 전 국가안보실장은 추후 기소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기소…계엄 정당화 등 혐의 | JTBC
지난 2월 출범한 종합특검이 기소한 세 번째 사례인데, 김 전 차장의 구속기한이 오는 30일 만료됨에 따라 수사를 마무리 짓고 재판에 넘긴 겁니다.
김 전 차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외무 공무원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에 계엄의 배경과 정당성을 설명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