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 너무 비겁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도 그렇지만 주식시장에서도 너무너무 무능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문통때 부동산 실책? 솔직히 지금 그보다 두배이상 심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지 안해요.
레버리지는 누가 도입하자고 했죠?
레버리지 도입 후 심심찮게 보이는 사이드카, 며칠마다 대폭락.. 후진국 중 후진국 보는 듯 합니다.
대책? 제대로 된 대책 전혀 없죠. sns 좋아하는 대통령은 숨었죠.
이게 수석들의 책임이라구요? 그들은 그냥 대통령 의중대로 하는것 아닌가요?
수석을 자르지도 않잖아요. 그게 뭘 의미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반명은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고 지지율도 오르길 바랍니다. 안 그러면 앞으로 총선 대선 승리는 불가능해지기 때문이죠. 저는 단지 국짐당이 정권을 잡고 다수당이 되는게 너무나도 싫을 뿐입니다.
하.. 그런데 이미 차기정권은 물건너간 느낌이라 착잡합니다.
이번 주식 레버리지 사태로 민주진영 내에도 비명이 많이 늘어나겠다 싶습니다. ㅠㅠ
저도 원래 골수 민주당 지지자 인데, 지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치혐오+양비론으로...
정치인들 이라는 작자들이 너무 심하게 무능하고 지들만 생각하고 너무 이기적이라 신물이 납니다.
그래서 앞으로 투표할때 당 안가리고 "덜 나쁜놈 / 덜 무능한 놈" 뽑기로 맘 먹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어떻게 국짐을 뽑아...라는 거부감이 마음 한켠에 강력하게 남아있어서 참 작잡합니다
국짐당 400억 토해내고 당 해체 수순으로 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극우는 싹 밀어버리고 미국처럼 합리적 양당체제로 정계개편되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쓰고 보니 미국엔 트럼프와 MAGA세력이 있군요...ㄷㄷㄷㄷ)
저도 지금 정치혐오증 걸린 상태고, 국짐당 민주당 둘다 진짜 싫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개혁신당이요? 어우 저는 이준석 너무 싫어해서요.
게다가 민주당 정권에서는 꼭 오르구요.
국짐이 잡으면 꼴아 박는 식이었는데도요.
신기해여…
2찍이나 4찍도 반명이 아닐 수 있겠죠.
검찰개혁 1차 정부안 나왔을 때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공항까지 좇아간 정청래 같은 사람이라도 있어야 당정청이 균형이라도 맞추면서 가지 싶은데..
공천만 보면서 충성경쟁만 하면 답은 정해진거고
이젠 진짜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반명맞아요
뭐 반명이라 하시면
걍 반명하죠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