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단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서 이렇게 내려다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종편, 언론들은 마치 다 가봤고, 이렇게 망하게 될것 이다 라고 우기는 기사만 쓰는것 이고요, 건국 이래 언제 주가가 6000을 돌파 했습니까? 언제 대한민국 방산이 이렇게 우뚝 섯나요? 대한민국 문화와 예술이 관광객을 몰고, 관광 산업을 등 떠밀며 경제의 한축을 담당했나요?
대한민국은 지금 대한민국이 단 한번도 가보지도 경험 하지도 못한 곳으로 이끌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대다수 국민들을 모르게 하려고, 않보이게 하려고 온갖 잡 범죄와 혐오 기사, 이이제이로 눈을 가리려는 언론들과 정치 세력들, 가짜 종교 단체 등, 모든 세력들이 지금 자신들의 공으로 혹은 전리품으로 만들고 그걸 훔치려 합니다.
그 공로와 풍요 자부심은 우리 국민들의 것이니 우리의 공으로 가지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광복절도 건국절로 바꾸자는 어떤 무리들이 생각나는 워딩이네요
방산은 노무현 대통령님 때 부터 로 알고 있구요.
아무의미없는 본문내용입니다.
정부차원에서 지원하고 협력한게 있다면 업적으로 봐야하는 것 아닐까요?
윤석열이 방산업체 예산 깎은 것은 반대사례구요.
극우들이 빨갱이라고 조롱하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국방에 진심이셨었죠.
극우 대통령들은 세금 빼먹기 바빴었구요.
3000부터 9000 찍을 때 까지 매일 같이 폭락 뉴스 쏟아내던 언론 밖에 기억 안나네요.
어쨌든, 숙원이었던 상법도 개정을 시작했구요.
외교도 잘 하고 호재가 많아서 너무 급히 올랐고 과매수였죠.
기술적으로도 필연적 조정이라 봅니다.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습니다.
안그래도 내수가 말라서 고사 직전인데
호흡기까지 떼 갔어요. 아니 갖다 바쳤죠.
한번 가봤던 길도 다시 갈때는 다른 길 입니다
그리고 진짜 처음 가보는 길은 최대한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