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78만명' 건보료 인상 하루 전 연기… 부동산·증시 민심 악화 여파
정부가 30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건강보험료 인상안 발표를 하루 전날 연기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증세 개편과 주가 하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준조세인 건보료까지 인상을 공식화할 경우 민심이 급격히 얼어붙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논의할 예정이었던 건강보험 보장 혁신 방안 등 안건은 보다 폭넓은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논의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729142108231
보다 폭넓은 의견 수렴... 때문이라는요./...
조삼모사일텐데요?
안그래도 떼가는거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다 더 내야한다니 어디서 뭘 줄여야하나 싶습니다.
이런저런 증세에 해당되어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3620?sid=101
보유세도 간 보다가 초고가 주택 한정 핀셋 증세 아니었나요
복지비용 올리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종국에는 캐나다처럼 안락사 합법화로 갈 것 같네요
차라리 안락사 합법화가 낫습니다. 주변에 아파서 돌아가신 분 병간호 해본 사람이면 한 번 씩은 느낄 텐데..
그 말기암 고통에 몸부림 치는 것 보다는 훨씬 더 의식 있을 때 평온한 삶의 마감을 생각해 보게 될 겁니다.
저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내 눈이 썩었음을 인정하고...표를 준 내 손을 찍어버리고 싶네요 정말...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배당받으라고 하고, 커버드콜 내놓고 뭐 다 해놓고, 부업뛰는사람들, 월세받는 사람들 죄다 ??? 되는거에요
회사에서 받는 돈 원천징수 나랑 같고, 그 외 부가 수입 있으면 나보다 더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맨날 간보면서 움직이니 밉상이미지고 에휴
경증 자부담 비율이 낮고 그에 따른 의료 서비스 남용에 대해 문제 의식 가진 사람들 요즘 많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