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에서 4억하던게 9억가서 정말 골수 지지층아니고서야
여야없이 부동산쪽에 한해서는 쌍욕나오는 상황이였는데
주식으로 탕평책 성공함여.. 여야가 사라짐
책임지고 사과하고 이 주식사태 만든 관련자들 인사교체하고 재발방지해야 될듯하네요
단순하게 해외정세, 특정인사 문제라고보기엔 푸시하는 발언도 분명있었고
대만의 TSMC 사례도있고 충분히 예측가능했다고봅니다
가장 최악은 친명 vs 친청으로 당대표 선거중인데 누가이기던
부동산과 주식으로 경제박살낸당 프레임잡혀서 총선대선 들어갈까 두렵습니다
지금 만약에 국힘이 정상적인 상황만 됬어도 이미 지지율 역전 나왔을거에요
더똥통이라 지금 대응을 못하는거지
변동성이 금융위기 imf를 넘어섰는데도.. 그럴수있지? 하며 내로남불하는 꼴을 보면여 ㄷㄷ
당권투쟁 하는 글들 보면서 여당 지금 이시국에 뭐하나... 했었습니다.
하고싶은대로 1년동안 다 했는데
지금 순수체급으로 부동산 증시 이렇게 만들었으면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사과하면 잘못을 시인하는것이고,
시인하면 책임을 져야하니 사과는 안하겠죠.
진짜 하야여론 나오기전에 사과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주식은 내일 모레 월요일 코스믹 호러가 열릴것이고.
부동산은 정부도 넌씨눈 상황인지라 언론으로 계속 잽만 날리고 있으니까요.
젊은친구들에게 민주당은 사다리 치우는정당이미지고
50대 같은 또래지인들은 다시는 투표안하고 각자도생이라하고 이거 수습 안될거같은데요
당장 제와이프만해도 다시는 투표안한다는데요
저쪽은 찍기싫고
그렇다고 이쪽을 찍으니 뒤통수치고
그러니 투표안한다는논리 머 반박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