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런 걸 승인해서 레버리지같은 더럽고 무서운 단어는 쳐다도 보지 않는 제가 연대책임을 지어야 하냐는 거죠. 저는 뭐 욕망에 눈 돈 것도 아니었고 그냥 타이거200 ETF로 물가 상승만큼만 장기투자나 해보자해서 시작한 것 뿐인데.. ETF가 실시간으로 돈이 증발하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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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를 돌려놔라 이런게 아니라
주식시장이 파괴됐으니
이걸 복구할 제도는 마련해야죠
서킷 사이드카가 매일뜨는데 이거 진짜 어떡하나요
그리고 주식시장은 정부가 공들여서 어필하던 부분이면 올라갈 때는 공이요 내려갈 따는 과가 되는거 아닙니까?
공으로 써먹었으면 그게 잘못된 결정으로 과가 되는 부분도 겸허히 받아들여야 도리가 아닌가요?
개인으로서는 교육 이수까지 해야 거래할 수 있어서 다른 말은 할 수 없죠.
그런데, 커진 변동성을 단종레 때문이라고 한다면 좀 더 산중하게 검토했어야 하지 않냐는 지적이 아닐까요. 본주 팔아서 레버리지를 사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수급이 없어서 고점대비 40프로씩 빠지는 상황이 정상은 아니죠.
출근중에 사고가 나면 취업한 직장인 탓이라는건가요
정말 간편하게 생각을 하면서 세상을 살아가십니다요
이게 개인 탓이라면, 레버리지 나왔을 때 변동성 예측하고 털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잘못이 있겠군요.
거래량을 보면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3090만 vs 9만
저도 큰 손실이 난 상황이고 그냥 비올때 왜 우산 없냐고 질책말고 그냥 같이 비 좀 맞아줄수 있죠
꼭 본인은 현명한 사람인양 깨시민인양 공감 능력이 필요해보이네요
저는 뭐 욕망에 눈 돈 것도 아니었고 그냥 타이거200 ETF로 물가 상승만큼만 장기투자나 해보자해서 시작한 것 뿐인데..
ETF가 실시간으로 돈이 증발하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