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절에 부업으로 모 할거 없나 이벤트 응모 하다가 점점 이맛에 빠져 들어서
네이버페이만 야무지게 모으고 모았더니 1차 200만원하고 2차 대기중 200만원까지 오늘 만들었네요
저기서는 더이상 적립이 안되기에 어머니 선물로 스타일러 사드려야 겠네요
중간에 아이폰도 사고 작년에 풀빌라도 결제했더니 조금 늦어졌는데
그래도 한푼 한푼 모아서 몫돈 나갈때 방어가 되니 만족스럽네요.
오늘은 간단히 치맥이나 해야 겠네유

코로나 시절에 부업으로 모 할거 없나 이벤트 응모 하다가 점점 이맛에 빠져 들어서
네이버페이만 야무지게 모으고 모았더니 1차 200만원하고 2차 대기중 200만원까지 오늘 만들었네요
저기서는 더이상 적립이 안되기에 어머니 선물로 스타일러 사드려야 겠네요
중간에 아이폰도 사고 작년에 풀빌라도 결제했더니 조금 늦어졌는데
그래도 한푼 한푼 모아서 몫돈 나갈때 방어가 되니 만족스럽네요.
오늘은 간단히 치맥이나 해야 겠네유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저는 만원만 넘어도 바로 써버리는데...ㄷㄷ
효도는 추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