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보면 코스피 5000은 되었으니 공약지켰고, 투자는 본인책임이다 라고 글마다 지르시는분들
어느나라 증시가 1달 동안 이따위인가요?
오늘때마다 열심히 부동산팔라서 주식하라던 정치인은 어디갔나요?
맨날 정치글만 싸지르시는분들은 현생좀 사세요.
엄청 심각한일입니다.
청년부터 노인세대까지 자산은 다 날라갔어요.
제 7월 자산 보시면 이게 정상인가요?
저는 삼전, 하닉, 현대차만 샀습니다.
이래도 못알아먹으시면 그냥 제가 포기하겠습니다.
가끔 글보면 코스피 5000은 되었으니 공약지켰고, 투자는 본인책임이다 라고 글마다 지르시는분들
어느나라 증시가 1달 동안 이따위인가요?
오늘때마다 열심히 부동산팔라서 주식하라던 정치인은 어디갔나요?
맨날 정치글만 싸지르시는분들은 현생좀 사세요.
엄청 심각한일입니다.
청년부터 노인세대까지 자산은 다 날라갔어요.
제 7월 자산 보시면 이게 정상인가요?
저는 삼전, 하닉, 현대차만 샀습니다.
이래도 못알아먹으시면 그냥 제가 포기하겠습니다.
손실 보신 분한테 어떻게 이렇게 상처주는 말씀을 하시나요? 참 너무하시네요.
근데 주식투자 라는게 하루아침에 오르나요?
저도 삼전들고 있는데 , 22년부터 4년째 들고있어요 ..
물론 여러가지 정부 정책의 실패가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지만..
주식투자라는게 원래 이런건가 싶네요
(그래서요? 왜요오?)
투자는 개인 책임입니다
오늘부터 올라갑니다
이러고 있죠
잘 모르시면 배우려고 노력하시든가
배우시기 전까지는 조용히 하시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무지성 지지하겠지요
정상이라는 시각은 뭐 그냥 돈놓고 돈먹기라고 보시는거겠죠. 미국장처럼 안정적 우상향을 해야 언제 들어오든 일정 수익률이 들어온다고 생각을 할수 있어야하는데. 언제 들어오느냐에 따라 인생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라니... 그게 정상이라고 본다면 참.. ㅎ
맞을걸요? 긁고 조롱하러 오는거죠.
찐 지지자가 그러면 신천지류 광신도들이고
2-3줄 띡날리고 조롱하는건 그냥 긁으러 놀러온 부류들인듯요.
또 똑같은 댓글 계속 올리면서 속 뒤집는 인간도 있더라구요.
저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 중 주식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거에요.
재테크강연한다고 자리만들고
올초 수익률 보여주며 퇴직연금 옮기게 한 경우가 많던데
지금 처참합니다. 이거 시간지나 사회문제 될거라 봅니다
버티고버티다보면 언젠간 다시 돌아오기야 하겠지만 쓰리긴 하네요 ㅠㅠㅠ
모든 사람이 코스피 2-3천에서 샀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정작 대통령부터 부동산 말고 주식이 낫다고 했는데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오른거도 없았는데 계엄때보다 더 박살나서 다 무너져 버렸어요..
Imf때보다 변동성이 심하게 되었는데 저런 안일하고 무책임 무능은.. 뇌관이 터져서 돌아 올겁니다...
머니무브는 국장에서 부동산으로.. 국장에서 미장으로 가속화 돨겁니다. 국장을 멀믿고 아파트 판돈 넣아서 투자르루하나요 ㄷㄷㄷ
이미 3배 이상 코스피 지수가 단기간에 상승 했던 것부터 정상적이진 않았는데, 그 시절에도 변동성이나 비정상에 대해서 게시물까지 쓰시면서 논한 적은 아마 없으실 것 같은데, 아닌가요? 물론 과한 변동성이 비정상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이때다 싶어서 주식 시장 변동성, 비정상 문제라고 이슈 띄우는 모습들에 딱히 일관성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네요. 상승장이 비정상적인 수준이었으면 하락장도 그 폭으로 오는 거겠죠.
개인적인 아쉬움으로 레버리지 출시를 장려한것과 기업이해야할 메가프로젝트를 정부가 끌어모아 홍보한것, 초과세수논의가 아니라 초과이익 어그로입니다.
경제가 그런거구요. 검찰개혁은 논외로하겠습니다.
삼성 하이닉스 현대차 망했나요?
이 기업들 전세계 어떤 기업들보다 문제 없어 보이는데
그 때는 이런 의문 제기 안하셨나요?
어떤부분이 비정상적으로 올랐다고 생각하시나요?
여타 메모리업체들 상승율은 아시나요?
코스피상승기에도 레버레지종목 쏠림으로 인한 경고는 당시에도 많았습니다.
계속 무시하다가 이제 손도 못쓸상황이 되었는데요?
이 사람들은 종교입니다. 이미 이치를 판단못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댓글로 신고하려나??
정부나 시장에 대해 아쉬운게 왜 없겠습니까.
다만, 이 바닥에서 내 탓 안하면 언제든 받아들여야 하는 손실입니다.
부디 손실 복구하시길...
벌면 내가 잘나서 번거 잃었으면 세상탓 참 쉽죠
그 때, 왜 일정 물량을 매도해서 차익 실현을 하지 않았지?
'앞으로 더 올라갈 건데, 여기서 팔면 그 만큼 더 못 먹잖아'라는 생각 또는 욕심때문이였겠지.
'영원히 올라가기만 하는 주식을 없다'는 기본적인 지식을 알았더라면 최소한 어느 정도 수익 줬던 구간에서 차익 실현을 좀 했었어야지...
돈 잃은 사람한테 주변의 말이 하나도 들리지 않겠지만 급히 써야 되는 돈을 신용, 미수 써서 매수한 것이 아니라면 침착할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걸 기억하고,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주식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최소한 고점 근처에서 자신이 가진 일정 물량을 기계적으로 차익 실현 했어요. 왜?
영원히 올라가기만 하는 주식은 없으니깐. 내가 최고점을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욕심부리면 탈 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