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출시이후 생긴 변동성으로
우리나라 증시와 경제가 외국인의 숏파티장으로 변한건 확실합니다
무능한 관료의 어설픈 정책으로 삼닉은
세계 최정상급실적을 내고도 코스닥 잡주같이 되었고
정부믿고 투자한 사람들은 거지가 되었네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중 하나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일진데
김용범 이억원 이찬진의 활약으로 국부와 국민의 재산이
파탄나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실장은 브라질에서 성과자랑할게 아니라
이 인재에 대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왜 이재명은 침묵하고 있습니까?
자살자가 속출해야 대응할겁니까?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내란도 제압할건데
이런식으로 무능이 드러나자 입다물고 있는 모습이라면
누가 이 정부를 믿겠습니까?
앞에는 무능이고 뒤에는 내란당인데
우리는 그냥 죽을까요?
주식은 또 오르겠죠
하지만 한 번 잃은 신뢰는 되찾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은 더이상 관료뒤에 숨지마시고
무능한 관료가 저지른 이 사태를 속히 수습하십시요
단일종목레버리지로 인해 국내 투자가 많아져 외화가 들어온다고 하지만 하락장에 실망해서 다시 미장한다면 외화는 안들어오고 주가는 하락하고 더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거래 중지라도 시켜야 한다고 외쳤는데 결국엔 이렇게 폭락할때까지
아무런 대책 시행이 없네요. 레버러지 다 떨궈서 청산을 원하는건지 싶네요.
이런때는 입닫는게 너무 이중적 태도라서 더 욕먹는것같아요
검찰개혁 해야하는데 국민들 신경 쓰겠어요?
이재명은 본인 깜빵 갈 걱정이나 해야되고요.
지들이 도박해놓고 라고 생각하겠죠.
국짐은 대놓고 그딴거 신경 안쓰는놈들이고
민주당은 앞에서 아예예 하면서 뒤에서 어쩌라고 하는 놈들이죠
할걸 만 하고 말로만 끝나면 더 빠지겠죠 그게 요 며칠 아니겠습니까... 근데 안은 괜찮아보이긴 하네요.
다 큰뜻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