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신념이 경제논리보다 앞서서 그렇죠.
그렇게 됐을때 잘되는 것을 본적이 없어요.
모두가 칭찬하는 상법개정을 보면 정확하게 공정한 경쟁을 지향하는 정책이었죠. 그 후 주가도 올랐어요.
그런데 뭐가 오른다, 누가 돈벌었다 소리 나오면 고질병이 시작됩니다. 기업이 돈을 벌으니 초과이득이 어쩌고, 반도체 공장 위치는 왜 정부가 정해주는지 모르겠고, 주식으로 돈벌면 금융세, 배당이자로 벌면 또 무슨 세,
무차별 지원금으로 돈 뿌려서 인플레이션과 환율 문제가 생겼으면 금리 인상으로 잡아야지 뭔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만들어서 미장 투자자를 국장으로 돌린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세금과 규제로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것이 그간 진보정부 몇차례 거치면서 입증이 된것 같은데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그냥 국힘을 뽑을수 없어 뽑는거지 진보인사들의 경제관련 신념정책은 그냥 처참한 수준이에요
진보 정권에 집 값 잣대가 엄격한게 아니고 자꾸 뭘 하려고 무리수를 두다가 더 상태를 악화만 시키니깐 그렇죠.
그냥 가만히 두면 적어도 욕은 안 먹을 겁니다.
먼저 선빵쳐놓고 카운터맞으니 왜때리냐고하는것같네요
2. 시장에 악영향을 끼칠수있는 논란이 있는 인위의 조작을 가해 주식을 부양하거나 부동산을 내리고자 하는 조작을 함
3. 정작 정책자들은 강남부동산을 가지고있는등 말과 행동이 다름
이 세가지가 주된 요인 아닐까요
정치적 신념보다 경제 논리가 앞서서??
경제적으로 봐도.. 수심등을 생각했을 때.. 그 쪽 투자가 맞았죠. 수출때 항구를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때 경제관련 정책은 괜찮았나요?
부동산 인상 높은 쪽이 경제 더 잘한 거죠?
이명박때야 글로벌 금융위기로 부동산 시장이 박살나서 집값이 하락한거 아니었나요?
박근혜는 그 부동산 올리겠다고 빚내서 집사라 열심히 노력한 정부였고...
민주정부때 경기가 좋았죠. 그러니 부동산도 올라가죠.
윤석열때는 경기지표는 최악이었지만 부동산 올리기에 혈안이었죠.
부동산만 보면 안되고 해당시점에 글로벌 국내 경기등도 같이 보셔야죠
이명박근혜 윤석열땐 그냥 경제가 다 망했잖아요.
경제가 망하니 주식도 안오르고 집값도 안오르고, 제발 대출받아 집사라고 난리였는데요.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정에 대해 국민들이 비판하고 분노하는건데, 국짐정권 지도자들 끌고와서 물타기 하지 마시죠.
그냥 보수처럼 언론장악하는게 빠른길 같네요.
모두 같이 세금을 내면서 복지국가로 나가자는게 아니라 나는 세금 안낼거고 다른 사람 세금 팍팍
거둬서 그돈으로 공짜 지원금 받고 복지혜택 누리겠다는 공짜심리입니다.
정치인들은 그럼 마음을 알아채고 계속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주고 공짜 지원금 주겠다는
선거전략을 활용하는 겁니다. 민주당 선거표 잘안주는 30프로는 지원금 제외하고 70프로
몰아준건 그동안 민주당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전국민 보편복지를 뒤집은 겁니다.
정치권은 앞으로도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고.. 공짜 지원금 받는 사람 따로 만들겁니다
열심히 일해서 소득이 늘어나면 그돈을 증세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도덕적 해이 사회가 되고 부작용으로 경제는 활력을 잃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부동산 올리는 짖거리는 보수정부가 더 많이 했어요.
다만 그혜택을? 민주정부가 맞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