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이 차트를 봐주십시오.
민스키 차트랑 놀랍게도 정말 비슷하게 움직이지 않습니까?
기관, 외인이 매수를 한 후 지수가 뻠삥되면 개미들이 달려드는게 주식시장입니다.
정부에서 코스피 2천 > 9천 만들어도
개미들은 5-6천에서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하단 거래량 참고)
지금 지수가 6천이어도, 대부분의 개미들은 5천 이상에서 샀을거라는거죠.
주식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 큰건 사실이지만,
언론보도 이후 정부차원에서 투자를 권유해서
고점에서 개미들이 엄청나게 물린것도 사실입니다.
끝! ...
그러면 정책은 정부가 책임져야죠? 개인은 지금 책임지고 있는데 정책은 왜 책임안지죠? 무정부상태인가요?
삼전이 시총 400조 할 때도 외인보유율 50%였는데, 3배인 지금도 46%라는 말은, 3배 중 2배분은 수익실현을 했다는 얘기이지요.
외인들이 수백조원 파티를 벌인 것 입니다.
과감하게 4천까지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반전 없다면요.
아마 3천 후반 찍자마자 반등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