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별종목을 보면 지지선이 없이 다 무너져있는 상태입니다.
시장에서 가격 발견의 기능이 작동을 안하는 상황입니다.
그냥 삼하 무너지면 인버스로 다 들어가고 오르면 다시 레버리지로 가는 상황인데
장외기업의 상장시 어떤 기준으로 공모가를 산정하나요.
공모모집하고 상장하는 그 단 몇일만에도 상장기준으로 잡은 회사의 주가는 폭락하고 있는데.
5월 27일이후로 상장한 종목 100% 스팩종목을 제외하고 30~50% 손실이 났습니다.
제대로 된 공모가 평가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회사채시장에서도 증권사들이 삼닉 레버리지때문에 발행하는 회사채로
다른 기업의 회사채로 흘러갈 자금이 막히고 있다고 합니다
‘카지노 증시’ 논란 끝이 아니다…레버리지ETF가 만든 회사채 ‘돈맥경화’ [기자24시]
자본시장의 균형을 박살냈는데도 여전히 공약보다 높지 않느냐 하는 분들은
제발 시장 전체를 보세요. 삼하만 회사고 주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