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에서 강하게 반대하던 걸 압력까지 행사하면서 억지로 통과시킨 게 세상에 밝혀졌죠
지금의 사태가 전적으로 레버리지 때문은 아니어도 레버리지가 극심한 변동성의 트리거가 됐고 그 결과 엄청난 하락장을 선도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1년에 몇 번 안 나오던 사이드카가 이젠 상례로 들립니다
9000에 이르던 주가가 불과 두 달 만에 3000이 빠졌습니다
누가 봐도 엄청난 금융위기인데, 여기에 크게 일조한 분이 지금껏 사과 한 마디 없습니다
주식에 뛰어든 국민이 많은 만큼 주식시장 폭락에도 크게 영향받고 있고, 그 사람들 사이에 김용범 정책실장에 대한 여론은 최악입니다
이미 정권에 누가 되고 있고 앞으로는 더할 겁니다
부디 이 참담한 사태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 때문인데?
개인의 성향이 문제인데?
이러고 있죠
공약달성했구요
2000에서 5000이 되었는데 다들 주식으로 두둑히 벌었습니다
외국인만 두둑하게 벌고 나갔죠
이쯤되면 이런 분들은 그냥 쌈붙이려고 긁는것 같아요.
이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느낌입니다.
정책실장이 압력을 행사할 위치도 아니구요.
정책실장은 누군가의 프록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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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