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치인이든 게시판이든
사용하는, 사용되는 어휘를 주로 보거든요.
어휘의 변화가 상당히 많은 것들을 알려주더라구요.
암튼
옆동네도 그렇고, 친민주 커뮤들이 꽤 있습니다. 거기서 게시글들을 보면요
이재명 대통령 호칭이 꽤 달라졌어요. 안좋은 쪽으로요.
신시가지?의 경우는
잼통 -> 이재명대통령/이대통령 -> 이재명까지
이제 존칭을 안붙이는 것으로.
호칭이 바뀌었구요.
취임 초 이재명 대통령 싸하다는 글만 올려도 그 작성자를 어그로꾼, 작세, 윤어게인 취급 하던 어떤 커뮤는
이제 이재명 대신 다른 멸칭을 쓰고 있더군요…
취임 1년 사이에 드라마틱한 변화입니다.
여기 뉴재명들 말씀처럼 그 많은 사람들이 원래 반명이었는데, 본색을 드러낸걸까.
변한 것은 그 분들일까, 아니면 대통령일까,
변한 것일까, 본색을 드러낸 것일까요.
지금은 전 대통령도 아니게됐지만요.
주주가체 제고 한다고 해놓고 암것도 안하고
부동산도 올해 5월까지 다주택자 집 안팔면 피눈물 나게 한다고 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검찰개혁은 했는데 보완수사하나로 강성지지층이 선동된거죠.
쓰레기 같은 인사만 채용해서, 무능 그 자체네요.
고작하는 것이 연임에, 이재명 지키기인가요
이재명을 지키려고 대통령 시킨 것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라고 대통령을 시킨 것이죠.
아마도 아주 짧은 시점안에 이재명은 욕바가지 대상으로 될 것 같습니다.
지지율차이가 괜히나는게 아니죠.
그걸 용인한 대통령 탓도 있겠지만요
항상 누구탓만하고 변화는 없어서 결국 인생 나락가고 불행한 사람들...
무지성 지지하면서 섬기는 사람들
솔직히 말해서 좀 덜떨어져 보입니다.
그냥 그들도 일반 시민과 같은 직업인인데 말이죠
문재인 정부 시절 매일매일이 국뽕 치사량이었는데. 지금은 일부 장관들의 언사나 입틀막법들은 쪽팔리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