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趙의장과 교감은 음모론" | 연합뉴스
"李대통령, 여러 차례 현행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말해…헌법 잘 인지"
정성호 공개 사의엔 "당장 인사 안 해…공소청 출범·안착까지 역할 해야"
보완수사권 문제에 "'폐지 기반으로 당이 결정' 입장…檢과 뒷거래할 이유없어"
[시선집중] 홍익표 “연임 개헌, 현행법상 불가능. 의장실과 靑 교감 전혀” | MBC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연임 개헌 불가능, 대통령도 입장 여러 번 밝혀
-靑, 정계개편 논의도 기획도 한 적 없어
-대통령이 말한 ‘구조적 다수’는 지지층의 외연 확장
-정성호 장관, 10월 공소청 출범-안착까지 역할해야
-대통령, 검찰개혁 입장 3가지 원칙 변화 無
-대통령, 국민과 투명 소통. 어떤 음습한 뒷거래 생각도 안 해
-대통령 남미 3개국 순방, ‘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 목적
-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 자원 풍부. 아르헨티나 석유 수입 검토
-샌프란 AI선언,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 방안 검토
-국민생명안전위 출범, 각 부처 분산된 기능 모아 역할
현직이 하려면 헌법 두번 개헌해야해요. 개헌은 국민투표에요
탄핵 몇일전....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40615140002853
리박스쿨 , 일베 , 검새들 신봉하던자들 중 자기말 잘듣는애들 영입
지지자들 배신....
그러니 그걸위해 공작정치 그만했음함
기존 지지자들의 열망과 반대로 가는 현 상항과
당의 정신 및 규율과 규칙을 비 민주적으로 진행
하면서까지 이루려는 무리수는 거둬 들였음 합니다.
대통령을 뽑은 국민으로도 그게 민주주의라 생각합니다.
무리해서 비틀어봐야 결국 탈이납니다.
뻔히 안되는걸 알면서 이걸로 공격하고
이제 분당은 필연의 수순입니다
국힘좋으라고요?
그 동안 대통령은 4년을 8년같이 일하겠다고 계속 얘기 했는데 멍청한 국회의장은 꼬투리나 주고 이게 무슨 한심스러운 짓 입니까.
어쨌든 이제 제대로 된 인사 좀 합시다.
명픽 논란 그만 좀 보고 싶네요..
이건 당일날 입장 발표했어야죠.
이게 뭐 협의가 필요한 사안도 아니고요..
갑분싸네요. 도대체 뻥튀기 얘기가 왜 나오나요.
황당합니다.
듣기에 따라 해석에 따라 마치 현직 대통령도 연임이 될 수 있다는 듯이 비춰지니 문제가 생긴 겁니다.
대통령 면전에서 현직 대통령 묻는 것이 유치하고 예의없는 질문이라 생각하지만
이제는 논란이 커진만큼 대통령이 나서서 명확하게 답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당이 소수일 때, 집권 여당이 재집권이 불가능할 때 정도만 정계개편을 논할 수 있다는데.. 아닌 것 같습니다.
우선 제1야당이 붕괴 직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 야당은 이념 정당이 아니라 종교화된 (사교화된) 이익집단이에요.
정치 정당이라는 이름을 붙이기 어려운 상황이죠.
사익을 제공함으로써 이탈자를 만들 수 있다면 한 순간에 허물어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두번째로 내란을 벌인 상황에서도 대선에서 과반의 지지율을 획득하지 못했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다음 총선, 대선 역시 불안하다는 것이죠.
사실 우리 정치는 "구조적 다수"가 기형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그 다수가 자유당 이후의 보수정당(이라고 쓰고 수구정당이라고 읽죠), 언론, 검찰, 재벌, 재경 공직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역전시키지 못한다면 민주 정부가 연속적으로 정권을 쥐기 어렵다는 것을 이재명 대통령과 당청 인사들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세번째, 외부적 변수에 의해 이재명 정부가 풍부한 재원을 가지게 되었죠.
이를 통해 지방 발전 진작을 통한 보수 정당 포위작전이 가능합니다. (첫번째와 연결되어 있구요.)
TK 자민련을 현실화시킬 수 있죠.
이미 이재명 대통령과 정계개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역전의 발판은 없으리라 생각되긴 합니다.
다만 그 방식이 소통과 공감이 아니어서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이 의심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것도 재주네요
저는 솔직히 저 "현행헌법" 얘기하는거 굉장히 찝찝합니다. 현행헌법 상 안되지만 개정헌법에서는 된다는 얘기일수도 있잖아요. 이게 딱 법꾸라지들 빠저나가는 말기술이잖아요.
시원하고 명확하게 이재명 대통령한테 답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사안들은 잘도 하시더만..)
SNS에 쓰시던, 순방중인 기자단한테 한마디 하시던, 나중에 국무회의 모두발언때 하시던, 직접 입장을 밝혀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