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7163_36799.html
이게 처음이고 이 뒤로도 개헌 이야기 할 때 마다
현직은 연임 불가능하다고 2-3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원식 의장 주도로 진짜로 개헌 시도했을때
당시 장동혁이 그러면 대통령이 직접 연임 안한다고 발표하라고 한 뒤로부터
아예 개헌관련 언급을 안하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장동혁이 문제 삼았을 때 왜 안했냐고 따질수도 있겠습니다만,
애초에 우원식 안은 권력구조 개편이 빠져있는지라 이야기하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때 이야기 안했다고 연임의사가 있다고 바락바락 우기는건 사실관계를 호도하는겁니다.
물론 조정식 의장이 쓸데없는 소리해서.....(애초에 질문 부터가 그래서 그렇기는 한데)
대통령이 나서야 할 필요성이 생기기는 했습니다만, 뭐 해외나갔다가 돌아온 뒤를 봐야겠죠
대통령이 아니라 김민석 총리가 한 말입니다만, 당시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개헌안에 대해서 국회에 설명하는 자리로 대통령의 뜻 없이 총리가 말하지는 않았겠죠
이제 남은 임기 동안 열심히 해서 4년이 남았지만 더 시너지 효과를 내면 된다고 도대체 더이상 뭘 어떻게
말합니까 이번일이 생겼으니 곧 입장표명하시든가 하겠네요 지금 해외에서 잠도 못자고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 좀 칭찬좀 합시다 조정식이 잘못하고 바로 잘못했다고 했구만 더이상 뭘 어쩌라고
정치인들 말실수할때마다 대통령한테 물어봐야 합니까? 대한민국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한 자립니까
이재명은 윤석열이 아니에요 그렇게 보고도 모릅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대선후보가 현직 대통령도 연임가능하다고 할까요?
대통령 당선된 6월4일 이후의 기사를 가져와야 진정성이 보이는 것입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3557
그리고 대정부질문에서 총리가 대통령 뜻 반해서 막 떠들고 댕기나요?
대통령 되기 전에.. 부동산은 세금으로 안잡고 공급으로 잡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그때 공약 지키나요?
결국은 본인이 언급해야죠. 공소취소도 안한다. 연임도 안한다. 그러면 끝날 일 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와 관련해 “요새 사람들이 ‘5년이 너무 짧다’고 한다. ‘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5/12/22/IWUDJGT6C5ERNAFGF62UDEU6LQ/
일관성을 지켜야 논란꺼리가 안됩니다.
'보안수사권' 폐지 될꺼 아니냐.. 라고 하지 마세요. 그건 대통령, 국무총리, 법무부장관이 한게 아니라 민주당과 민주당원이 이뤄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