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82
일부 커뮤니티에선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 보여도 커뮤니티는 한줌일 뿐입니다
유튜브만 봐도 커뮤니티와 괴리가 심하다는걸 알수가 있죠
현장느낌은 어떨까요?


계파정치를 비난하던 분들이 몰려다니며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당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같은지역인 울산을 비교해도 차이나는걸 알수있죠






커뮤니티를 민심의 척도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현장느낌과 여론조사의 추이는 다르다는 것을 저관여층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명연설을 하던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의 영상은 조회수 120만과 좋아요 10만을 달성하였군요
들으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해당영상을 공유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원순 시장님 돌아가셨을 때 성범죄자 취급했던 그 서미화군요.
저는 이사람을 절대 믿지 않습니다.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몰라서요.
▶ 서미화: 서울시 박원순 전 시장 성희롱 사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직권조사를 제 임기 동안에 했었고요. 그래서 이제 서울시의 어떤 시스템 성차별적인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도록 그리고 2차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직권조사를 통해서 권고를 했던 사건입니다. 그래서 어제 지방자치단체나 행정부에서 사실 인권이라고 하는 것이요 새로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구습을 버리고 과거에서 떠나는 작업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데 되게 우리는 익숙한 것에 반복적인 과거를 버리지 못해서 결국 인권 침해를 하게 되는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하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6316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이중당적자이신가요?
당대표 선거 저렇게 나오면
이제 부정선거라고 외칠거 같은데요?
자격 없는 송후보가 나올 수 있냐?
선호투표제 때문에 우리가 졌다 ~
정청래 지지자들은 오로지 정청래만 찍고 싶은데.. 그러면 무효가 되게 만들었으니..
그러려고 만든 선호투표제이니..
웃기는 거죠..
현역 의원들 다수가 김민석 밀고 있는 상황인데 조직 동원력으로 굴러가는 간담회 콘서트 참여 숫자를 가지고 의미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당원들한테 정청래 행사 참석하지말라고 그랬다면서요?
그러면서 김민석은 부울경에서 유일하게 유리하다는 울산행사 올려놨네요.
김민석 캠프인지 지지자들인지 안타까움은, 뭣이 중헌지 몰라요.
주장은 1위라하는데 2,3위나 하는 촌스런 네거티브 전략을 쓰고 있거든요.
1위는 스마트하고 유능한 일잘러의 긍정적인 이미지로 공략해서 자리굳히면 되는데
누군가 무서워서 벌벌 떨며 악착같이 한번만 칼맞고 죽어라 하는 2인자 같아요.
왜 저리 20년전 정치판 같은 촌스러운 전략을 쓰지........싶네요.
뭐 목적이 김민석 정청래 이간질과 민주당 분열이면 이런거 이해는 가네요.
박찬대 때처럼 당원표에서 원사이드하게.정청래가
이길거 같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셋다 차기 대권주자 인물로 모르겠습니다.
결과는???
몇명이나 몰려다니는지 증거를 가져오시면 확인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