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익 4조 더 나오는것보다 중요한게 장기계약체결(LTA) 1건 이상 체결하는거라고 보는데요.
메모리 시장이 그동안 시크리컬업종으로 분류되어, 시장에서도 항상 의구심을 품고 있었죠. "AI 거품이다 뭐다.. 논쟁"
발언의 파급력이 상당한 최태원 회장은 지난번 ADR을 상장하면서 현재 메모리 가격을 언급하며,
마진을 낮추더라도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대목과 일목 상통합니다.
이미, 고마진으로 엄청난 실적을 발표했던 마이크론과 삼성전자도 당일 시장이 화답을 하지 않았던 건 이미 경험하셨죠.
LTA를 통해 경기 민감도에 휘청이는 산업에서 장기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체급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컨콜을 진행중인데 관련해서 주주 가치 제고 등 여러가지 내용이 더욱 나왔으면 합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이런 내용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폭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