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뒤집어서 표현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딥페이크를 표현할 때는 이런 표현을 씁니다.
'특정할 수 있는 실존인물' 이라고요.
기존에 다른 법안에 쓰인 적이 있는 이런 문구가 딥페이크를 표현하는 것이고요.
실제 인물로 인식 될 수 있는....은,
실존 인물 여부와 무관한 흔히 쓰이는 실사를 말합니다.
이걸 뒤집어서 표현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딥페이크를 표현할 때는 이런 표현을 씁니다.
'특정할 수 있는 실존인물' 이라고요.
기존에 다른 법안에 쓰인 적이 있는 이런 문구가 딥페이크를 표현하는 것이고요.
실제 인물로 인식 될 수 있는....은,
실존 인물 여부와 무관한 흔히 쓰이는 실사를 말합니다.
내가 설명 어느 인물은 만들었는데
어! 그거 BJ아무개(내가 알지도 못하는)랑 닮았어
그 사람으로 만든거 맞네~
하면거 그 아무개로 인식될 수 있으니 처벌!!
이게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클리앙 아저씨들은 어떻게든 선해해주려고 '여기서 말하는 실제 인물이란 현실에 존재하는 특정 인물인 게 당연하잖냐!' 라고 우기고 있던데
그저 웃지요...ㅋㅋㅋ
그리고 이런 법을 자꾸내니 중국 따라간다는 말이 먹히는거죠...
지금 진흥법을 만들기도 시간이 없는데, 참 미친 놈들이죠.
실제와 구분하기 힘든 AI 이미지는 당연한 수순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특정되느냐 마느냐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을꺼라 봅니다.
개신교 혹은 페미 또는 문해력 부족 말고는 지지의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