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걸까요..
토론회의 충대 교수님 짤이 그게 괜히 나온게 아닌건가요..
1주택자 기준 종부세 과표구간 12억 원이 넘는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면 초고가 주택으로 분류돼 높은 종부세를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 현행 2주택 이하와 3주택 이상으로 나뉜 종합부동산세 과표 및 세율 구간은 과표 12억 원을 기준점으로 해 이를 넘길 경우 모두 3주택 이상 중과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12억 원 이하 과표 구간은 현행처럼 1주택자가 3주택 이상 보유자보다 더 낮은 세율을 적용 받고, 기본공제도 12억원에서 상향된다.
저러면 대충 매매가 40억 넘는 것 같은데 그래도 1주택자까지 너무한거 아닙니까?
32억넘는 집은 사실상 강남3구... 어차피 민주당 표밭 아니니까 포위하기 인가요...
아니면 애초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얻어걸린거려나요.
공격만 당하기 좋은 정책이라는겁니다
다음 총선 과반도 힘들겠네요
5 0억원 초과~94억원에는 4.0%, 94억원 초과에는 5.0% - 94억 초과는 일년에 3억정도는 낼듯..
대한민국이 세계최고 보유세... 가 될 전망이네요. ㅎㄷㄷ
물론 양도세,상속세,취득세는 그대로 유지합니다잉.. 물론 과표기준도 계속 올라갑니다잉.
양도세가 그대로 유지되다니요... 이번 정부를 과소평가하시네요.
실질적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7/28/Z5TXDYDB5JAPNEXLB67NZR2WP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국힘찍기는 싫어서 그래도 민주당 찍겠지만 답이 없어보입니다.
돈에 이름 써 있는거 아니니까.. ㅎㅎ
원래 내 지갑에서 과다하게 뜯어간다고 생각하면 천년의 적 되는거에요. 문재인 정부 시절 규제 유탄 맞고 돌아선 사람들 아직도 안 돌아오는걸요.
국민들 95프로 이상은 그얼 것 같은데 이걸로 공격 오지게 당하겠네요
양도세 공제 10억 한도랑 맞물리면
지지자 사이다를 위한 강남3구랑 한강벨트 버리기죠
공시지가 현실화도 대기중이라 대상자가 더 확대돨겁니다.
과표 12억 넘으면 '초고가' 라고 뽑은 이유를
알겠네요.
1주택 시가 40억 짜리 집부터 해당이구요.
지방 등지에 세컨하우스 가진 가정이
강남 초고가 주택보다 세금을 더 내던
상황이 불합리하다고 여겨져서 바꾸는거
같네요
웃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규제' 와 '증세' 인데 그 동안 이게 약했던걸 '비정상'으로 보고있었던거네요.
부동산은 더 쎄기 나가야 하죠.
맘에 안들면 국힘지지하면 됩니다.
다른 소득은 엄청나게 과세하면서 불노소득의 끝판왕에는 난리를 치네요.
이번에 대의원들 부동산업자들 많이 들어왔다더니 그냥 나가시는게 낫습니다.
결정적으로 저 스텝으로 민심 제대로 꼬여서 정권 내준게 2번이니까요. 대상/비대상 흑백으로만 나눠보면 영원히 같은 실수 반복하겠죠.
그리고 설사 내가 앞으로 대상이 될 일이 없다고 확신하더라도 남의 일이라고 그냥 황금고블린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나만 아니면 되'는 정말 편협한 생각이죠.
지금은 서울 무주택자들이 가장 크게 피해를 받고 있죠
그리고 집값을 세금으로 잡는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끔찍하네요
과세를 징벌적으로 과도하게하면 반드시 역풍 붑니다
똘똘한 호남에 공천 받으려는 경쟁이 불 붙겠네요.
서울을 지지기반으로한 의원들은 포기할테구요.
시장에 영향을 아예 안주고 사는 사람들인데..
나락 갈겁니다. 1주택 하라해서 한건데 이거를 건드리면.
부자든 머든 논리적으로 따져야죠 사안을. 저게 무슨 집값 안정화 하려고 하는건가요.
예상했던 반응입니다.
그리고 시가 40억 이상이니 참고하세요.
이런 멘트 언제 나오나 했습니다. 꼭 등장하더라구요
20년전에는 부동산에 몰빵한 찐부자들만 노린 것이었다면 지금은 그게 아니게 되었거든요.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이건. 뭐 강남 3구의 고가주택들 제외하면 대부분이 체감하는 종부세 금액은 얼마 안되겠지만...문제는 이걸 수탈로 느낀다는 겁니다.
정치적 자해행위만 왜 골라서 하는건가 이해가 어렵네요. 전세를 없에서 서민들 주거환경을 박살낸걸로는 성에 차지않았나 봅니다.
다음 총선 노도강금관구 국힘 득표율이 어떻게 나올지가 상상이 안되네요..
"20년전에는 부동산에 몰빵한 찐부자들만 노린 것이었다면 지금은 그게 아니게 되었거든요."
처음에는 부유세로 시작해서 조세저항을 줄인 뒤 인플레이션을 이용해 대상을 늘려나가는 수법이죠.
10년 뒤 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로 내 집이 거기 걸려봐야 그때서야 아차차 하는거죠.
장특공 10억 제한도 한 번 당해봐야 알겠죠.
다주택자 악마화해서 1주택으로 많이들 줄였는데 이젠 갖고 있는 집마저 옥죄이네요
그래서 거주비가 내려갔나요? 꼬라지보니까 정권교체 멀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자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할까요?
자기들 차례가 올지도 모른다고 불안에 떨겠죠
무슨 이게 뭐 타당한 이유도 없이 그냥 징벌적 과세만 하는게 정말 옳은일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