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부의 최고수장으로 대통령의 연임을 얘기하는
건 헌법에 옳은 행동이 아니죠. 아무리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할 수 있다라고 원칙적 얘기다 변명을 하지만 왜 국회의장이란 위치에서 왜 이 시기에 그런 얘길 꺼내는지 의문입니다
의도적으로 꺼낸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앞으로 정상적인 국회의장의 역활에 충실힐 수 있을까 싶은데 개인적 차원에서라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싶으면 국회의장 자리에서 내려오길 바랍니다.
입법부의 최고수장으로 대통령의 연임을 얘기하는
건 헌법에 옳은 행동이 아니죠. 아무리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할 수 있다라고 원칙적 얘기다 변명을 하지만 왜 국회의장이란 위치에서 왜 이 시기에 그런 얘길 꺼내는지 의문입니다
의도적으로 꺼낸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앞으로 정상적인 국회의장의 역활에 충실힐 수 있을까 싶은데 개인적 차원에서라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싶으면 국회의장 자리에서 내려오길 바랍니다.
여권 지지자는 헌법 파괴도 지지해야합니까?
확신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