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트럼프 일가의 사위인 쿠슈너에게..ㅡㅡ쿠슈너는 이란 전쟁을 통해서도 돈을 벌고있는 유명한 사람이죠.
인판티노가 왜 이렇게 트럼프를 빠나 싶었는데 결국 월드컵 안전하게 치뤄지는것을 떠나 돈독이 제대로 올라서 매달리는것 같네요.
UEFA에서는 바로 반대성명을 냈습니다.
축구는 피파만의 것도 아니고 자기들것도 아니라고요.
인판티노는 진정 몽큐스럽습니다.내년에 피파 회장 선거 있는데 트럼프 힘 빌려서 재선하려는 모양새일까요?
피파가 점점 너무 상업적으로 변질되가는것 같고 한사람에 의해서 시스템도 엉망되가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회원국들이 나서서 좀 말려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