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리수거날 투명페트를 따로 모읍니다
맨처음 물병만 모으라고 써 있었는데
알게모르게 투명 재질이 많습니다
코카콜라
식초통
물통
그 각종 차 음료통들
토닉워터등
단 여기서 못쓰는 통도 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들
워셔액통
저 수많은 통은 이제 쓰레기장으로
가서 엄청나게 버려지고 라벨이 뜯겨지면서
작업자를 고생시키는건데…
투명라벨을 도입해야 할것 같네요
아쉬운점은 특정 일부 제품은
재활용 표시가 없는것도 있어서
개선이 필요한점 이네여
아파트 분리수거날 투명페트를 따로 모읍니다
맨처음 물병만 모으라고 써 있었는데
알게모르게 투명 재질이 많습니다
코카콜라
식초통
물통
그 각종 차 음료통들
토닉워터등
단 여기서 못쓰는 통도 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들
워셔액통
저 수많은 통은 이제 쓰레기장으로
가서 엄청나게 버려지고 라벨이 뜯겨지면서
작업자를 고생시키는건데…
투명라벨을 도입해야 할것 같네요
아쉬운점은 특정 일부 제품은
재활용 표시가 없는것도 있어서
개선이 필요한점 이네여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자율이나 시민들의 선택만으로는 변화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마자요…. 실제로 보면은
다 버리니깐요ㅑ
근데 듣기로는 투명페트병이라도 진짜 말랑말랑한 생수병 정도나 재활용되고 좀 단단한 음료수병 같은 것들은 재활용 안 되어서 태워서 열에너지나 좀 얻고 만다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패트,캔 부피가 작은게 아니라서 통 하나 꽉차는거 정말 금방일거 같아요.
그렇다고 누군가 수시로 비워내는 작업을 하기도 어렵구요.
소주 맥주 공병 수거처럼요
세금은 뭐하러 냅니까??
진짜 필요하면 음료값에 10원이라도 재활용처리 명복으로 추가하세요 정부나리님들
설거지 하면서
포장음식 다 세척한후 분리수거 합니다.
빌라형 타운에 사는데
아무도 세척해서 분리수거 하지 않더군요
씁쓸합니다 ㅜㅜ
좋지요..
강요하는게 싫은거지요.
근데 라벨이라도 잘 떨어지면 모르겠어요.
라벨하나 떼는데만 5분 걸리면 이게 할짓인가 싶어요.
다 좋은데 그 분리배출이 헛수고라는 걸 알게되었을 때 그 허탈감이란...
분리배출해도 수거업자들이 그냥 섞어서 싣어가고 또 사실은 대부분 분리수거 안 되는데 너무 복잡하게 분리수거 시키고 있죠. 뭐는 되고 뭐는 안 되고 공부해야 할 정도라서 다들 조금씩 다르게 알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