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덩어리들이 많죠
영미권 개신교의 위선은
소설 주홍글씨만 봐도 알수있죠.
가끔 우리나라 개신교만 문제인걸로 애기하는데요
독일권이나 북유럽 개신교가 그나마 낫고
우리나라 개신교 안좋은 모습 위선적 모습 영국 미국에서 사실 유래한겁니다.
거기도 목사들이 일탈 심해요.
인간의 성적 욕망은 배고픔과 똑같아서
아무리 무슨 로만칼라 입히고 금욕적이고 성경만 읽혀봐요
성경조차도 성적으로 자극적인 내용들이 심지어 나옵니다.
금욕시킨 수도원이나, 목사학교에서 일탈이 과거부터 많았죠
한국도 뭐 교회 수련회에서의 일탈, 교회오빠들의 위선, 목사와 바람난 불륜 합리화 위선, 회개하면 다된다식 구원관념등
문제가 많죠.
반공사상과 기독교적 시오니즘이 만나고 독재자와 비겁한 기득권이 힘을 실어주니 이꼴이 되었습니다.
천국에는 목사와 십자가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용서는 피해자에게 받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