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민주당 총선 승리까지 김민석이 당대표 되어야 합니다. 저거 보고서도 정청래가 반명이 아니라고요?
우푸
IP 121.♡.65.24
00:13
2026-07-29 0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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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님 김민석이 되면 정부와 민주당이 같이 지지율이 폭락해서 레임덕이 오고 정청래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민주당 가치로 돌아오면 40~50%지지율로 그럭저럭 국정운영은 될거고 정청래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처럼 뉴이재명과 붙어있으면 민주당은 살겠지만 이재명 정부는 식물정부가 되겠죠
@우푸님 언론이나 평론가 국힘패널들 다 정청래 당대표 되면 대통령 레임덕이라는데요. 지선 끝나고서 대통령 지지율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도 무책임하고 뻔뻔하게 정청래연임도전을 합니까?
나나나라
IP 119.♡.54.113
00:48
2026-07-29 0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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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님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은,
의사가 환자를 암이라고 진단하면, 환자가 아픈 것을 의사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현재 대통령의 정국운영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 정당에 지나치게 개입하면서 당무개입 시비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민주 탈법치의 행태를 일으키고 있는 세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애초에 정당 내의 선거판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이로 인한 대통령의 지지율 변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부동산과 주가 문제도 대통령에게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통령 스스로 지지율 하락을 자초하고 있는데, 이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게 되면 지지율 하락세는 계속될듯 싶습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6:42
2026-07-29 06: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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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라님 지난 1년간 대통령은 꾸준히 정청래와 일하기 싫다는 의사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대형스피커와 인플루언서들은 대통령의 스타일이 레드팀을 옆에둔다는둥 하는 표현으로 엇박자를 충심으로 뒤바꿔버렸습니다 그리고 지방선거 이후 대통령을 비난하기 바빴죠 정청래가 다시 당대표가 된다면 이재명정부는 본인들이 하고자하는 정책에 당의 협력은 기대할 수 없을것이고 당은 선명성만 강조하며 쪼그라들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렇게 외치던 검찰개혁은 정권과 과반을 내주고 다시 돌아오겠죠.. 그럼 또다시 검찰개혁을 외치며 선거를 치룰까요? 그게 대중에게 먹힐까요?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검찰개혁은 정권 재창출을 통해 반대세력에게 틈을 보이지 않아야되는점입니다 하지만..지금의 작태는 성공을 바라는게 아닌 만해야 내몫이 생긴다 라는 느낌입니다
김민석이 되면 정부와 민주당이 같이 지지율이 폭락해서 레임덕이 오고
정청래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민주당 가치로 돌아오면 40~50%지지율로 그럭저럭 국정운영은 될거고
정청래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처럼 뉴이재명과 붙어있으면
민주당은 살겠지만 이재명 정부는 식물정부가 되겠죠
의사가 환자를 암이라고 진단하면,
환자가 아픈 것을 의사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현재 대통령의 정국운영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
정당에 지나치게 개입하면서 당무개입 시비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민주 탈법치의 행태를 일으키고 있는 세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애초에 정당 내의 선거판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이로 인한 대통령의 지지율 변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부동산과 주가 문제도 대통령에게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통령 스스로 지지율 하락을 자초하고 있는데,
이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게 되면 지지율 하락세는 계속될듯 싶습니다.
지난 1년간 대통령은 꾸준히 정청래와 일하기 싫다는 의사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대형스피커와 인플루언서들은 대통령의 스타일이 레드팀을 옆에둔다는둥 하는 표현으로 엇박자를 충심으로 뒤바꿔버렸습니다
그리고 지방선거 이후 대통령을 비난하기 바빴죠
정청래가 다시 당대표가 된다면 이재명정부는 본인들이 하고자하는 정책에 당의 협력은 기대할 수 없을것이고 당은 선명성만 강조하며 쪼그라들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렇게 외치던 검찰개혁은 정권과 과반을 내주고 다시 돌아오겠죠..
그럼 또다시 검찰개혁을 외치며 선거를 치룰까요? 그게 대중에게 먹힐까요?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검찰개혁은 정권 재창출을 통해 반대세력에게 틈을 보이지 않아야되는점입니다
하지만..지금의 작태는 성공을 바라는게 아닌 만해야 내몫이 생긴다 라는 느낌입니다
마찬가지로 정권재창출의 열쇠는 대통령이 가지고 있지 정청래 의원에게 있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제 정신을 차리면 모를까,
지금 같은 경우라면 정권재창출은 요원합니다.
이런 문제를 안고 있는 대통령에,
단순히 북치고 장구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욕심까지 챙기려는 김민석 의원이 춤까지 추면,
단지 정권재창출에 실패할뿐만 아니라,
민주당도 철저히 망가집니다.
오랜 기간 정치에 관심을 끊어 세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정청래 의원이 번번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다시 정치에 관심을 갖고 그 동안의 진행과정을 살펴보고 제가 느낀 것은
(이때까지 정청래 의원에 대해서는 다소 호라는 감정이었지만, 특별히 지지하는 입장은 아니었음)
김민석 의원이 당대표를 노리고 당시 정청래 당대표를 흔드는 작업을 쳤다는 것이었습니다.
80년 대 대학 내 운동권 근처를 기웃해 본 경험으로
저런 류의 작업을 참 많이 보았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고 일련의 과정을 복기한 후,
제 머리 속에 든 생각은
대통령도 김민석 의원도
정치 참 더럽게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나갱원 안촬스 등등은 포용대상 아닌거예요?
기준이 뭔지 명확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못된 반명 마인드인걸까요?
지금까지 국짐당 간 것 만으로 사람이 아니다 라고 기준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통령님 따라가려니 어느 선까지 이해해 줘야 하는지 심히 애매해서요.
이런 정성but어설픈 네거티브(?)는 민주당까는거 좋아하는 2찍이나 정알못들 선거때나 먹히지
지금 당원선거에 먹힐것 같습니까? 이딴거에 넘어갈것 같으면 진작에 국힘갔겠죠 ㅋ
아 진짜 선거전략 누가 짜는건지...........하나하나 짜쳐요.
나는 내용도 모르고 올리기만 했다는 걸까요?
위에 언급한 분들은 이제 힘 빠진 작자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