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솔직히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제가 아직 세상을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진짜 정청래 지지자 분들의 말씀이 옳을 수도 있지요
제가 검찰이나 어쩌고 등등 카르텔? 을 과소평가하는 것일 수 있고
저도 나이가 들면 또 무언가에 꽃혀서 여러분들처럼 고집부릴수도 있겠지요
혹은 제가 지금 고집부리는 것일 수도 있구요
암튼.. 서로 존중합시다 그래도 우리는 국힘을 두려워하고 혐오한다는 점에선 같으니까요
뭐 솔직히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제가 아직 세상을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진짜 정청래 지지자 분들의 말씀이 옳을 수도 있지요
제가 검찰이나 어쩌고 등등 카르텔? 을 과소평가하는 것일 수 있고
저도 나이가 들면 또 무언가에 꽃혀서 여러분들처럼 고집부릴수도 있겠지요
혹은 제가 지금 고집부리는 것일 수도 있구요
암튼.. 서로 존중합시다 그래도 우리는 국힘을 두려워하고 혐오한다는 점에선 같으니까요
지금의 시대정신인
검찰개혁, 불평등 해소, 경제 민주화 등등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세력을 밀어주시면 됩니다.
출신과 과거의 행동을 보면 보이지요.
사람은 변하고 속을 모르니까요.
많이 반성하고 충신처럼 역할을 하는건지 속마음 다른건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그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면 갈 길이 보입니다.
대신 그걸 가지고 까내리거나 비난하지 않으면 돼요
전 김민석이 싫고 정청래가 좋아요
옳은 선택이세요. 청춘을 응원드립니다.
보통 정청래 아니고, 전대표 아니면 후보.
노통 아니고, 노무현 전대통령.
이렇게 하지 않나요? 이상해서 굳이 찾아봤네요.
정청래 후보만 봐도 아버지뻘인데,,,
대통령님 서거하셨을때 기껏해야 열살 언저리일텐데,,,
정말 호칭을 막하는 것이 일반적이예요?
마지막에는 “존중합시다”라고 썼는데,,, 글쎄요.
다 상황이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달라서요.
최대한 편견에 빠지지 마시고 다양한 의견 들으시면서 자기 상황에 맞는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전 그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