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상황을 계속 깊이있게 보려고 노력했었고 극단층들의 발호와 그 움직임들을 보면서 확신하게 되는건…
지금 이 시기의 민주당 당대표 및 이 정당을 이끌어갈수 있는 인물은 김민석이라는 결론이 확신으로 굳어집니다.
단언컨데, 지금의 이 모든 극단층들과 여러 쁘락치들 및 사쿠라들이 뒤섞여있는 지금의 이상황이 전당대회 이후부터는 거짓말처럼 아마 사그라들겁니다.
그냥 전당대회 이후부터는 저들이 노릴만한 먹잇감과 쉽게 말해 이윤이 없거든요 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다 떠나 지금 이 과정을 보면…결국 지금은 김민석의 시간이라는게 더 확신으로 다가오네요.
정청래의 진정성과 그 의중이 어떠했든간에 당대표 1년간의 여정은 정말 냉정히 보면 낙제점에 가까운 퍼포먼스였고 이 부분에 대한 당원들의 심판은 확실할거라 그것 또한 확신합니다.
김민석이든 정청래이든 넓게보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세팅되어있는 당연한 우리 진영의 소중한 자산들입니다. 지금은 누가 더 나쁘냐 안나쁘냐를 따지는 그런 코메디를 하자는게 아닙니다. 애초부터 나쁜 사람이 어딨습니까.
지금 시점에서…지금 타이밍에서…그저 그걸 보자는겁니다.
지금은 김민석의 시간이고 김민석을 믿어보고 맡겨야될때라 확신합니다. 한번 믿어봅시다.
저도 공감합니다. 요새 한국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아마추어들이 너무 나대고 있어요.
한국축구 솔직히 홍명보 감독만큼 잘 알고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월드컵 브론즈볼 수상에 k리그 우승에...
박지성이나 이영표 코치도 못해본 것들이 나대면서 홍명보 감독 망신주고 있죠.
정치판도 똑같아요...
유시민이 어디 부총리도 못해본 인간이 감히 김민석 전총리님한테 훈수하고 비판하고 있죠.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박지성, 이영표, 유시민 같은 인간들이 나댈수록 한국은 골로 갑니다.
전문가한테 맡겨야해요.
이낙연 전총리님이 민주당을 최고로 이끌었듯이
김민석 전총리님도 민주당을 최고로 이끌겁니다.
비교할려면 제대로된 팩트를 가지고 논리를 펼치시던가요
웃자고 쓰신 댓글이죠?
알정찍은 어디서 나온 용어인가요?
혹시 펨코? 일베? 어디서 나온 용어인가요?
궁금해서요.
하지만 여기 글들과 대부분의 댓글에서는
대통령의 무능과 정부의 무능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도 과연 얼마나 빠르게 자리잡고
잡음없이 달려나갈지 또 지켜봐야겠죠
우리가 뉴청래다! 알정찍!!
국민은 영원하지만 정권은 짧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760
그리고 김민석은 당대표가 되자고 한다면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을 증명해야죠.
“반명 - 분열 - 신천지의 비밀 3자 연합”의 증거를 내어 놓으세요.
총리로서 검찰 개혁에 기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헛짓거리로 날려버린거에서 으잉?했구요.
총리 임무 내팽게치고 뜬금없이 당대표하겠다고 나온것까지는 그렇다치고
그 다음부터 누구는 반명이니 편갈라치기에 그동안의 아군에게까지 무차별총질하는 것보고 생각이 좀 바뀌는 중입니다.
그러고보니 본의아니게 김민석의 과거도 되돌려보게되네요.
이 사람이 '이재명이 대세가 되기 전까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말이죠.
썩 좋은 서사가 있는것 같지는 않네요.
김민석이 수박이 아닌 이유가
수박들이 나오기 전에 이미 민주당 뒤통수 치고 노통 배신했다가 정계은퇴했어서 그렇죠
그러니까, 김민석의 서사를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건 노무현 후보 시절의 얘기, 이후로는 이재명 당대표 시절 주목 받은 이후 국무총리 취임, 이후 행보는 으잉? 총리 퇴임 후는 갈라치기 입니다.
본인이 좋은 서사를 포기하는 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한 이런 식의 지지자 통수치기로 좋은 정치인이 된 사례가 없어요
그리고 당청 할때 앞글짜가 당이란 말입니다.
남 욕하고 비방해서 민주당 대표 되면 안되죠
정청래가 낙제점이라기 보다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낙제점이라는게 맞아보입니다.
모든걸 말해주고있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문제인지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문제인지 잘 판단해보시면 정답이 보입니다.
반도체에 힘입은 유사이래 비교할수도없는 역대급 대한민국 황금기를 위기로 바꿔버리는 그 무능함이요
이재명 대통령도 낙제점이라고 하시니 별 수 없습니다
이미 폭등했고, 서울에서 그 민심이 갈렸죠.
아...오늘 활동 시작하셨군요? 화이팅입니다. 수고하세요
22대 국회 초반 입법반영률이 20.2% 였습니다
20대 23.9%, 21대 28.7% 였는데 야당시절때보다도 못한 입법률을 보여줬으니
오죽하면 대통령이 국회 입법 속도가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다라고 까지 비판했겠습니까
총리가 1년만에 자리에서 내려와 당대표에 출마하였습니다
이번 당대표는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는 당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김민석입니다
이해찬이 경고했죠
차리리 소거법으로 정청래는 아니고 송영길은 아직 모르겠으니 남은게 김민석이니까 김민석이 되야한다는 이유라면 납득하겠지만요.
부정적으로 썼지만 당원이 뽑는다면 인정해야겠죠.
민주당 내부의 분열은, 사실 김민석이 일으킨 겁니다. 총리 있을 때부터 당대표 출마하려고 한다는게 기정사실이었을 정도로, 총리직 일보다 당권을 얻으려고 하는 행보가 더 많았고, 총선 즈음부터는 대놓고 당 지도부에 이견을 내고 불협화음을냈습니다. 긁어부스럼을 낸게 긁개 인 김민석인데, 민주당 내부분열의 책임은 정청래에게 있다? 그건 말이 안되는거죠. 그냥 이견이 있어서 갈등이 생긴게 아니라 당 대표를 하려고, 당권을 가지려고 의도적으로 분열을 일으켰는데요.
김민석은 이재명 당 대표시절에도 이재명 당 대표에게 비판을 해왔던 인물이고 그 때도 당권에 욕심이 있었다는게 지배적인 평가고요. 총리직을 맡을 만한 인물이 없을 때 어떻게 자리를 찬 이후로 꾸준히 당 대표 욕심을 가졌던 인물입니다. 물론 뭐 정치적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게 정치판에서 흔한 일이긴 하지만, 20년전에 노무현 대선후보 시절 때의 일도 생각하면 이 사람은 자기 무기가 없고 이간을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라는 인상밖에 없습니다.
욕심은 있는 건 충분히 알겠는데 그 정치적 방법이 분열을 일부러 만들어 자신을 드러내고, 그래 좋아 뭐 드러낸 건 알겠어 그럼 왜 드러낸건데 너는 뭐가 달라? 라고 했을 때 뭘 증명한 것도 없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권을 “완벽히” 장악하려는 이재명과 김민석의 욕심이 작금의 사태를 야기했다고봅니다. 연임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
전당대회는 경쟁하는게 맞긴한데 상대를 존중하지않는 자세를 보면 맘이 좋지않아요. 선의의 경쟁을 하면 좋겠어요.
검찰개혁 완전히 할 사람.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지원할 사람.
검찰+기득권에 대항해서 싸우고 이길 수 있는 사람.
진보/보수 진영과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자기말고는 다 반명 이고 신천지가 본질인 당대표 선거다 . 해놓고 나는 모르겠다 ? 하는 저런 오만한 사람이 무슨 당대표를 해서 민주당을 이끌어간다고 떠들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부쩍 국힘이 훨씬 잘어울릴 지경입니다.
총리 시절 내세울만한 성과도 없고, 당통합 능럭도...좀 모자름.
만약 대통이 총리직에서 사임 직후 시점에 김민석에 대하여 애정을 표지하지 않고 무뚝뚝하게 대처했다고
가정해보세요. 모든 언론이 씹었을 겁니다.
초대 국무총리가 당대표 나가겠다는데 말린 재간이 있나요,. 그냥 인정하고 지지하는 행동을 해야죠.
이거 안하면 김민석은 완전 낙동강 오리알이고,,,
대통에게도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주죠.
1년을 함께 했는데 그냥 내 몰라라 한다구요,,, 대통 입장에서는 그렇게는 할 수 없는 일이죠..
근데, 김민석과 그를 지지하는 뉴비들이
이런 점을 간과하고 견강부회하고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지금 김민석이 신천지, 반명 분열주의를 슬로건을 내세워
민주당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이 상황은 백척간두 상황으로 순간 방심하면 민주당은 나락으로 떨러지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순방중이 대통이 귀국해서
국내 상황을 점검할 때... 과연 어떤 입장을 취할까요?
특히 신천지 건은
대통도, 민주당도 잘못대처하면 '이재명 정부'의 정통성과 국정장악력을 한 순간에 와해시킵니다.
이런 원인 제공자 김민석을 대통이 계속 지시한다면
그 순간 이재명 정부도 끝장 나는거죠.
왜냐, 국힘이 그냥 봐줄거 같아요.
절대 그럴일 없습니다..
김민석 지지자들 및 뉴비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지금 당장
신천지에 대한 증빙자료를 바로 제시하시고,
민주당을 혼란의 도가니로 쳐넣은 점에 대하여 사과하세요..
얼마나 욕심이 그득한지 감도 안오네요.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