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연임 안한다고 하면됩니다.
현직 대통령 연임.
그 자체로 무리인데다가
지금 지지율로는 매우 어렵죠.
해외순방 중이시지만
그간 순방 중 소셜미디어 하시는 걸로 보아,
국내정치 현황을 매우 잘 아신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연임 안한다고 트위터에 글 쓰시면
그냥 사그라질 논란입니다.
끝.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연임 안한다고 하면됩니다.
현직 대통령 연임.
그 자체로 무리인데다가
지금 지지율로는 매우 어렵죠.
해외순방 중이시지만
그간 순방 중 소셜미디어 하시는 걸로 보아,
국내정치 현황을 매우 잘 아신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연임 안한다고 트위터에 글 쓰시면
그냥 사그라질 논란입니다.
끝.
이미 논란이 됐으니까 명시적으로 밝혀서 정리하면 됩니다.
이쯤되면 말 안하는 게 더 이상하고 시끄러워집니다.
개헌으로 법규를 고치면 강행은 가능하다 합니다. 법률적으로는 가능하대요.
그러니 연성헌법 얘기를 계속 하는거죠.
다름아닌 대통령 입에서 그 얘기가 나왔다는 증언이 충격이죠.
되도 않는걸 마치 논란거리가 되는양 올리지 마세요.
누가 볼까 쪽팔립니다;;
저 같은 필부보다,
이런 논란을 만든 국가 서열 2위 국회의장님을 탓해주세요…
논란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ㅠㅠ
그리고 본인이 보시기에 논란 거리도 안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지금 각종 소셜미디어, 유튜브, 재래식 언론에서 엄청논란이 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좋은 전략이 아닌거 같습니다.
우원식 의장이 518과 계엄요건강화를 담은 개헌안을 추진했을때
청와대는 거의 침묵했었죠… 관심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잿밥에는 관심이 있지만, 518과 계엄에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게합리적이겠죠
뭐랄까요…
대부분의 정책이나 계획이 가시적으로 유능?해보이지는 않고,
장기적 복안, 반전, 깊은 뜻 등 으로 선해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국회의장님, 법제처장님 이 국민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하시면서
논란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왕 언급할거 좀 워딩 쎄게 쳐서, 다시는 이런말 안나오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되지도 않는 연임을 계속 언급해서 국력을 낭비하느냐. 할 생각도 없고, 할수도 없다. 멍청한 ㅂㅅ 같은 얘기좀 그만해라.' 이렇게 말이죠.
그런 상황이 되더라도 말씀하신 대로 말 한마디면 정리 될 사항입니다.
이게 논란이 될까봐 고민할 필요도 없고 이렇게 논란을 더 키울 필요도 없죠.
논란이 더 되어도 걱정할 필요도 없고요. (말 한마디면 정리되기 때문에)
명픽으로 꽂아넣은 사람이예요.
국회의장이 유력했던 사람을 본인 정무특보로 데려가 쓰고 의장에 꽂았습니다.
스스로 연성헌법과 책임총리제를 언급했던 분이라
저 양반의 말이 대통령 의중으로 의심받기 충분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충격인거죠.
본문말대로 이재명이 연임 안한다 선언하면 다 끝날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글쎄요. 이제까지 해온짓들을 보면...
도지사까지가 적정했던것 같네요
그 당시 지지율이 무려 70중반이었습니다.
의심을 해봐야죠. 해명하겠죠. (설마)
사실 그동안 비동형류 뉴재명 하바리들이 계속 연임 타령을 해왔습니다.
새로운건 아니예요.
다만 무려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국회의장이 저말을 꺼냈다는게 여파가 큰거죠.
대통령도 연임으로 이어질수있는 연성헌법과 책임총리제 얘기를 했다는것과 맞물려
여러 의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인데...
늘 그랬던것처럼 하바리들과 똘마니들을 내세워 분위기잡으며
조직을 총가동해 여론 조성을 강행하게 될까봐 겁나네요.
왜 연임 말도 못꺼내게 하냐고 니들 반명이냐고 진작부터 성을 내던게 그들인데..
제발 정신차리고 현명한 판단 내리기 바랍니다.
유시민이 괜히 총대를 멘게 아닌것같아요.
연임을 위한 그림이었다면 이제까지의 모든 사태가 단번에 이해되는 상황이라 지금..
내란범 특별사면 없애는 법안도 통과안되는 판인데 ㅋ
헌법을 인용하며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말했는데 무슨 입장을 또 내놓으라고 요구하나요?
괜한 트집 잡고 빈정거리려는 수법아닌가요?
자칭 알정찍인지 뭔지는 이젠 국힘보다 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