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규제와 검열과 통제가 약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이 정말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식 규제와 통제 쪽으로 정책의 방향을 설정했다고 느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규제하고 감시하고 통제하지 않으면 잃을 것이 많아서 인가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법안들이 쏟아지지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규제와 통제와 감시보다는
책임을 지는 자유와 그러한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이 우선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규제하고 검열하고 통제한다고 한들
나하고는 내 삶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삻아가야할 젊은 세대를 보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그렇기 떄문에 기득권이 된 정부는 자유를 티가 안나게 옥죄야 하고, 이를 막자를 시민의 정당이 다시 언더독을 하고,
그 시민의 정당은 다시 기득권이 되고,, 늘 돌고 도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권 교체가 늘 나쁘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애초에 민주주의라는게 완벽한 정부는 없다는 것을 전제하에 나온 것 이니까요
언더독을 할 새로운 정당이 새로 나올지는 모르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