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 연도 | 영화 제목 | 감독 | 관객 수 |
| 2002년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장선우 | 14만 명 |
| 2006년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박찬욱 | 73만 명 |
| 2007년 | 천년학 | 임권택 | 14만 명 |
| 2011년 | 마이 웨이 | 강제규 | 214만 명 |
| 2018년 | 인랑 | 김지운 | 89만 명 |
| 2018년 | 변산 | 이준익 | 49만 명 |
| 2022년 | 외계+인 1부 | 최동훈 | 154만 명 |
| 2022년 | 비상선언 | 한재림 | 205만 명 |
| 2023년 | 더 문 | 김용화 | 51만 명 |
| 2024년 | 원더랜드 | 김태용 | 62만 명 |
저는 심지어 너무 이해가 안되고
너무 이상해서 10번 정도를 본 영화가 딱 한 편 있긴 합니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은 그냥 유치한 맛에 이해는 갔어요.
저 중에 최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이 영화의 영상미나 미장센... 연출... 인트로... 손가락 끝에서 총알이 힘없이 피식 하고 나와 떨어지는 장면 등등
너무나 이해가 안되고 기괴해서 정말 10번은 본 적이 있는데요.
10 편 정도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 중에는 외계+인 1부는 시공을 뛰어넘긴 했지만 영화적 재미는 상당했었습니다.
영화관을 나오며 저를 보던 표정들을 잊을 수가 없네요.
한국 애니는 처음이었던거라 더 아쉬움이 컸었나 봐요.
그에 비하면 애니는 수수수수작입니다.
저는 협녀가 떠오릅니다.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을 쓰고도 그해 최고의 망작으로 남은 충격적인 영화...
이병헌, 전도연을 믿고 직접 보러간 저는 배우가 아무리 좋아도 시나리오가 좋아야 배우도 산다는걸 절감했습니다.
아빠 일어나 !!
그건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