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을 너무 순진하게 보는건지
아니면 남성의 성적 욕망은 전부 죄악이라 보는건지 모르겠는데
중세시대나
고대시대에도
포르노물은 다 존재했어요.
금욕적으로 보이는 영국 18 19세기에 지금처럼 온갖 플레이나 난잡한 그림 묘사 다 있었어요 귀족도련님들이 그런거 안돌려봤을거 같죠?
소련에서도 지하 포르노 잡지가 얼마나 많았는데..
우리나라의 비극은 성에 솔직하지 못하다는거죠
유교탓은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유교는 춘화를 오히려 성교육으로 사용했고
동양에서도 성은 음양의 합일로 죄악시 안했어요
개신교의 비틀어진 관음증적 통제주의인거죠.
저는 솔직히 이제 민주당외 시민당, 복지를 늘리자 같은 계열 아니고 친일만 아니라면
다른 정당도 쉽게 충분히 지지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 자리와 저 와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신도추행 등 목사급들의 위력을 이용한 문란한 행태는 다른 집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실적?을 자랑하는 국내개신교인데 신도들의 성적 자유는 완전 악마취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