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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적 표현물이랑 포르노 규제의 웃긴점이

쿠브릭 · · 수정

조회 3,815 · 공감 7 · 댓글 8


인간의 욕망을 너무 순진하게 보는건지


아니면 남성의 성적 욕망은 전부 죄악이라 보는건지 모르겠는데


중세시대나


고대시대에도


포르노물은 다 존재했어요.


금욕적으로 보이는 영국 18 19세기에 지금처럼 온갖 플레이나 난잡한 그림 묘사 다 있었어요 귀족도련님들이 그런거 안돌려봤을거 같죠?


소련에서도 지하 포르노 잡지가 얼마나 많았는데.. 


우리나라의 비극은 성에 솔직하지 못하다는거죠


유교탓은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유교는 춘화를 오히려 성교육으로 사용했고 


동양에서도 성은 음양의 합일로 죄악시 안했어요


개신교의 비틀어진 관음증적 통제주의인거죠.

댓글 8

  1. Shoot · · 공감 11
    개신교+페미+규제 좋아하는 정부의 합작품이라고 봅니다.
  2. 일라이릴리 · · 공감 2
    규제로 모든걸 컨트롤 할 수 있다는 .. 자신감...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솔직히 이제 민주당외 시민당, 복지를 늘리자 같은 계열 아니고 친일만 아니라면
    다른 정당도 쉽게 충분히 지지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 자리와 저 와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3. 쿠브릭 · · 공감 1
    @일라이릴리님 오히려 성에 대해 건강하게 공론장으로 불러와야 성이 건강해집니다. 아랍 거기가 성이 금욕적 같지만 그래서 비틀어진 성적 폭행이 더 많다 들었어요
  4. junha · · 공감 1
    거기에 운동권 엘리티시즘도 한몫하죠
  5. 급해요급해 · · 공감 1
    규제에 가장 민감한 사람들이 2030인데 아직도 입만 2030 부르짖기만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기득권들뿐이네요...
  6. Blackmirror · · 공감 1
    개신교 = 성억압은 아니죠. 개신교 비율이 훨씬 높으면서 성에 개방적인 사회의 예는 넘쳐 납니다.
  7. 편대장 · · 공감 1
    @Blackmirror님 '우리나라'개신교 = 성억압 이라면 말이 되어 보입니다.
    신도추행 등 목사급들의 위력을 이용한 문란한 행태는 다른 집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실적?을 자랑하는 국내개신교인데 신도들의 성적 자유는 완전 악마취급이죠.
  8. Blackmirror ·
    @편대장님 한국에 교신교인의 절대적인 숫자가 많아서지, 종교인수 대비로 보면 개신교가 특이하게 높은건 아닙니다. (원불교가 30명당 1명, 불교가 31명당 1명, 개신교가 39명당 1명, 천주교가 105명당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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