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큰 흥행을 이루어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에 100만, 10일에 150만 정도를 넘겼네요.

HOPE 는 개봉 3일만에 100만, 4일만에 200만을 넘겼네요? 10일에는 280만이구요.

욕을 역대급으로 먹는 거 같은데..., 흥행은 거꾸로 역대급이네요.
7월 27일 기준 350만을 넘겼네요.
1,000 만을 가볍게 뛰어넘을거 같은데... 진짜 욕은 역대급으로 먹네요. ㅍㅎㅎㅎ
역대 큰 흥행을 이루어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에 100만, 10일에 150만 정도를 넘겼네요.

HOPE 는 개봉 3일만에 100만, 4일만에 200만을 넘겼네요? 10일에는 280만이구요.

욕을 역대급으로 먹는 거 같은데..., 흥행은 거꾸로 역대급이네요.
7월 27일 기준 350만을 넘겼네요.
1,000 만을 가볍게 뛰어넘을거 같은데... 진짜 욕은 역대급으로 먹네요. ㅍㅎㅎㅎ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혹시 삶이 힘드실 거라도...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오늘,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호프는 스파이더맨 공개되고 내년에 오디세이요.
내년이 아니고 담달 아닌가요 ㄷㄷ
믿기지가 않아요
누구랑 같이 가도 무난한 영화라서 입소문이 나면 장기적으로 롱런하기 쉬운 영화인데, 호프는 일단 저는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만...
솔직히 친구한테는 추천해도, 가족한테는 추천하기 힘들지 싶습니다. 그래서 왕사남 정도로 가긴 힘들고, 500만이면 다행, 700만이 된다면 대박일 것 같아요. N회차 관람하는 분들이 끌고 가거나, 도대체 어떻길래 평이 나뉘는거지로 좀 부스팅은 될 것 같긴 하네요.
오딧세이 개봉이 2026년 8월 5일입니다. 오딧세이가 호프의 여파로 개봉이 좀 밀린건데, 오딧세이 개봉하면 일단 특별관은 이쪽으로 꽤 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전에 저도 돌비에서 한번 더 봐야겠네요 ㅎㅎ)
욕을 이렇게 많이 얻어먹고 평점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흥행이 많이 되는 거는 정말 기현상인 것 같아요
저도 진심 제 판단이 틀려서 천만가길 기원하면서, 2회차 관람을 주말에 해야겠습니다 ㅎㅎ 이런 도전적인 영화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고, 또 메가박스도 플러스엠도 힘들다니까 ㅠㅠ
긍정적 입소문이 없으면 갠적으로 500봅니다
물론 맘같아선 700만이상이구요
한국에서 가장 잘만든 SF임은 분명해요
호프는 초반은 달리고 2주차 주말부터 드랍이 보이는거에요. 이러면 8월 신규작걸지 호프안걸어요
군함도같은거 초반러쉬 거하게 찍으면서 천만가니마니 설레발찍었는데 결과가어떻던가요?
350만찍었는데 2주차주말이 드랍되서 60만이죠. 평일10만이니까 5일 평일해서 50만 주말50만하면 450만 10만 3일 더하면 500만 상태서3주차 경쟁작 열리는거에요. 여기서 지금까지한걸 같은수준으로 3주를 버텨야 천만이되는겁니다. 실제론 같은수준이 안되니까 역주행 하지않는이상 천만을못찍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