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주의를 따진다. 진짜 민주당은 누구인가 하면서 맨날 수박이니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서 배척합니다.
문대통령 때부터 배척된 사람들 기억나는거만 한트럭될거같네요
배척배척하다가 이제 이재명 대통령까지 배척하고 있네요 끝없이 배척하는 왕따정신이 민주당의 본질이 아닐까요
그러다가 자기들 조금만 편들어 준다 싶으면 앞뒤안가리고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 중에 대표격이 윤석열 한동훈이죠? 총장 청문회할때 뉴스타파에서 윤석열 안좋운 기사 터트리니까 뉴스타파 구독취소한다고 난리치고 국힘에서 김건희 뭐 그런거 의혹 나올때 그런거 아니라며 피의 쉴드치고
검사들은 다 나쁜놈이라면서 민주당 편드는 검사는 좋은 검사라고 난리치죠 임은정 검사보세요 좋은 검사라고 난리치다가 마약 어쩌고 제대로 안해줬다고 능력없는 검사라고 깔아뭉개고 하는거 보세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진실이고 정의고 아무것도 필요없고 그냥 우리편들어주는 사람이면 범죄자도 지지합니다
인듯 합니다.
그 정치인이 나라와 국민을 더 높은곳으로 올려줄 사람인가,
자기 권력욕과 돈만 챙길 사람인가를 보는건데 사람은 권력잡음 잘변해요.
이해안가면 훈수두지말고 본인이 이해가는 수준의 정당 지지하심 됩니다.
국힘당 지지자들은 한번 지지하면 아무리 개짓거리를 해도 지지를 해줍니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계속 검증을 하죠.
그건 민주당 지지자들 대부분이 정치와 정치를 하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 깊은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거죠.
그리고 자신이 가진 주관을 가지고 명확한 기준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그냥 갈대처럼 뿌리는 민주당에 박고 있는데 이쪽에서 바람이 불면 이쪽으로 기울어지고, 저쪽에서 바람이 불면 저쪽으로 기울어지죠.
그래서 그동안 우리편으로 아무리 잘했어도 한번 잘못됐다는 판단이 들면 한순간에 돌아서서 적으로 돌변합니다.
이런 사례는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표적으로 일어났죠.
호남에서 시작한 민주당은
이제 전국정당이 되었습니다
민주당이 내꺼라는 착각을 하는 정치인들은 항상 있었지만 그들에게는 권력이 주어지지않았습니다
지금 내꺼라는 생각을 하는 정치인들이 보이고
당원과 국민의 선택을 작당이니 하며 비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는 정치인들이 보입니다
민주당권력이 마치 자신들의 것인데
당원들이 멋대로 다른이에게 주려는게
고깝다는듯 행동합니다
지금은 비정상의 정상화입니다
권력은 당원과 국민에게 있습니다
그게 싫으면 대한민국을 떠나서 지도자에게 권력이 있는 동네에서 사는게 좋습니다
당과 청은 상하관계가 아닙니다. 근데 대통령은 상하관계로 만들려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