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권 1년 2개월 지났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 잃은 전철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시던 분들은 어디서 무얼하시나요.
지지자도 오만정 다 떨어지는데,
대통령을 오쥭하려나요.
다들 자기 생각대로 안되니
바로 지지 철회하고 욕 퍼붓는 거 진짜 역겹네요.
국민의힘 보고 배우자.
무지성지지 필요하다.
이재명 지키자 하던 사람들
다들 어디서 뭐하나요?
이제 집권 1년 2개월 지났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 잃은 전철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시던 분들은 어디서 무얼하시나요.
지지자도 오만정 다 떨어지는데,
대통령을 오쥭하려나요.
다들 자기 생각대로 안되니
바로 지지 철회하고 욕 퍼붓는 거 진짜 역겹네요.
국민의힘 보고 배우자.
무지성지지 필요하다.
이재명 지키자 하던 사람들
다들 어디서 뭐하나요?
민주당에서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기괴한 지지층이 있긴합니다.
부동산 정책 똑같이해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구태의 대선주자가 다 날라가서 없었을 뿐이죠.
검찰이 해방후부터 나라를 쥐고 흔들었는데, 그 개혁이 쉬울거라고 생각했던건가요?
적어도 조정식이 짓껄인 헛소리는 지지자 뿐만 아니라 국민, 나아가 민족에 대한 배신의 단초입니다.
그것도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 대통령 연임과 관련된 헛소리를 하는데
이걸 노무현 정권과 비교한다는건 매우 치욕적인 언사입니다.
원래 자칭 진보주의자들, "찐민주"지지자들이 가장먼저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어느누구보다 빡세게 대통령 까댔어요.
집권 1여년 만에 대통령 극성지지자들이 전임대통령 음모론 만들어 욕보이고 지들이 미는 당대표 안됐다고 멸칭만들어 조롱하고, 역시 같은 편 유튜버들 평론가들 조리돌림하는 중에 대통령은 sns로 동조하는 뉘앙스의 리트윗이나 글 쓰는데 말입니다.
물타기가 아니라 무지성 지지 주장하는 분이 이재명캠프에서 뽑은 분에 대해서 차마 입에 담기도 싫은 가세연발 더러운 루머 믿고 동조했다는게 아이러니해서요. 글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지잖습니까.
김밥천국 파리점을 내놓은 유투버나, 엘레강스한 유럽외유기를 쓰는 한량에겐
골져스하지 못한 이재명이 여엉 못마땅했나봅니다.
어차피 우리 3등 꾹이는 대선도 글렀으니
못생긴 조국 " 한동훈 " 을 새대통령으로 맞이할 수 밖에요...
대선공약대로 하면 되는데...
점점 안 좋은 쪽으로 가네요
주식 추락, 세금 폭탄, 전월세 폭등, 수도권 규제, 노사대립, 검찰개혁 저지...
세상 공평하게 중산층을 서민으로, 모든 주거형태는 임대로 만들고자 하는지...
갑갑합니다~
내가 코어요 하고 있는데... 대통령을 왕처럼 떠받들라는게 아니라 뭐좀 하게 지지해달라는건데도
선명성만 강조한 선동에 놀아나는 꼴이 참으로 우습죠.. 매번 반복됩니다. 이러다 다음엔 또 못 잃어 하며 무지성지지하겠죠...
뿌리째 썩어있는 대형 이익집단들을 1년만에 뽑아내는게 말도 안되는 일이죠 시간도 많이 걸릴거구요
특정세력들이 그부분을 부각시키고 네거티브해서
공격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