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수의 여당과 반도체 호재 거기다 국정운영 경험과 실력으로
쉽게 국정을 이끌어 갈거라 생각했는데
약속했던 검찰개혁을 하지 않으려는 모습과 뉴이재명들 때문에
남은 임기 동안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지지자가 돌아선 걸로 보이고(친이재명 사이트들이 대부분 돌아선 걸로 보이네요)
저도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절대적인 지지자였지만 솔직히 많이 식었네요
만약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마음이 지금보다 더 식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어떤 정책을 내도 지지자들이 일단 부정적인 면만 보려고 하는 거 같고 의심부터 하는 거 같네요
잘 돌파하실거라 믿지만 이런 분위기가 계속 지속되면 큰일 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위기는 정직하게, 신속하게 돌파하는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위기상황에도 항상 의견 개진하고 소통하던 모습처럼. 현재의 부동산 주식, 레버러지등에 대해 소신있는 모습으로 잘 해체 나가길 바래봅니다.
부정적인 부분 대해 함구하기보단 계속 강단있게 해주시길..
뭐 딱히 다른 방법이 없을거 같습니다.
정청래가 당선되면 그냥 끝인거죠
지금 빨간당꼴 날겁니다
하지만 민주 당원들이 그런 상황을 만들지는
않을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