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초기에는 모든 이슈에 대하여 빠르게 대응하면서 이슈선점을 하고 대응책을 내놓을것처럼 하시더니 요새 불리한 기사나 주식에 대해서는 소극적으로 대응하거나 아무 얘기를 안하네요.. 선택적으로 대응하는하는게.. 지지율도 떨어지는것 같고 답답함을 요새 많이 느낍니다.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떨어지면서 자신감이 좀 떨어진듯 보이더군요..그러니 임기초의 신속한 결단이 안보이죠....
눈감아주면서 보는것도 한계가 있긴 하네요 올해안에 뚜렷한 무언가에 메세지나 정책을보여주질 않는다면
국민주권정부라는 취지에 맞게 국민한사람으로써 제대로된 쓴소리를 할까 빌드업중입니다
떠들지 말아야될땐 실컷떠들고
떠들어야될땐 침묵하고 처음부터 말을 조심하던가..지금 상당히 쫌 정부스탠스 많이 눈쌀찌푸러지긴합니다
실패한 정책은 아랫사람들에게 떠넘기네요
행정의 달인이라고 뽑았는데요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