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도 시총 절반인 단일주식 레버 출시는
오판이라고 봅니다.
사실상 0.6코스피 레버리지 거든요.
현재까진 정책실패 맞습니다.
그건 그렇고
ㅡㅡ
생각해둔 대책의 뭔가요?
상장주를 없애는건 진짜 힘듭니다.
말이 쉬워 상폐지.
그냥 소송 난리 납니다.
딴놈 잃은놈 모두에게 소송감이고.
그거 감당할 놈이 없어요.
원고가 수만명이고요.
변호사들만 돈벼락 이죠
두번째로
MSCI 편입문제.
24시간 외환거래, 주식거래.
상법개정등은 사실 MSCI편입을 염두에 둔거라고
봅니다.
즉. MSCI지수에 들어가면 그만큼 증시에 패시브자금
유입으로 장기적 우상향과 시장교란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환율도 떨어지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시점에 규정대로 굴러가는 상장주를
없애버린다?
중국도 아닌데?
멀쩡하게ㅡ규정내에서ㅡ 굴러가는 주식이
사라지는 시장이 어떻게 선진국 시장일까요?
이부분도 크게 작용합니다.
그럼 모두 사버리면 될까요?
그 순간에 주가는 10연상 찍을거고
세금도 그만큼 사라집니다.
아주 안좋은 선례가 되고요.
그래서 이런저런 제한을 하네 마네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요.
주가 하락하면 레버가 줄어들까요?
아니오.. 급락하면 인버스2X 가 더 날뛰죠.
오늘 이거 수익율이 30% 입니다.
대책은
저는 일단 현행규정에서 할수잏는걸
축차적이 아닌 한꺼번에.
그리고 이거 상장시킨 주범은 당장
잘라서 레버리지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하겠다는 시그널을 시장 에 줘야죠.
하다못해
레버리지 수익에 대해선 30% 양도세
물리더라도요.
일단 정책담당한놈 자르는것 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다한후
시장에 투자자가 적응하기를 기다려야죠.
돈 잃은건 안됐지만
이것도 국장입니다.
바로 바로 시행을 해야지 뭐 외인들한테 이거 언제 할테니
니들 준비하고 있어하면서 알려주는 꼴은 만들지 말아야죠.
멀 하면 될지 말지는 알아서 정책 내겠져;;; 안내면 마는거져;;;
내일 무언가 조치않나오면 5000은 패스하고 3000보러갈겁니다 ㄷㄷㄷ
같이 사셔도 됩니다 ㄷㄷㄷㄷ
상폐 시키라던데요?
본인들 돈만 중요한가??
투자자들 탓하는건 바보들이고요
한가지 상식선에서 남길 수 있는건 김용범 같은 모피아는 다시는 쓰지도 말라는 교훈이겠죠.
계속 남기면 국가 패망과 자기 보신을 위한 정책만 또 내놓고, 대통령 탓으로 돌리지 않을까요.
저는 김용범이 이재명 정부의 윤석열이라 생각됩니다.
거래대금, 거래량에 따라서 과열종목 지정하고 30분 단일가 매매를 시켜야죠.
물린 사람들 많을텐데요
기재부+김용범이요...+잼통 아닌가요?
호가창 얇아져서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는 지금의 코스피 카지노도 MSCI 못들어가는건 매한가지일거 같습니다만..
추가 피해자들 나오기 전에 정부의 결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적으신 그것들을 하나도 안 하짆아요
그러니까 까죠
그런데 문제는 3000만원 증거금 인상, 교육, 이름변경 등.. 씨알도 안먹힐만한 정책을 내놓고는, 증권사 대표들하고 허허거리면서 사진이나 찍고 있는 당국의 현실인식이 분노를 일으키는 거고요..
실제 당국자들의 인터뷰를 봐도 "레버리지가 문제가 아니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꺼내는걸 봐서는.. 애초에 문제의식도 없고 해결할 의지도 없었다 보였습니다
자진 사퇴보다 대통령이 경질하는 방식으로 의지를 보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김 실장은 좀 안타깝기는 한데 시장에 어느 정도 시그널을 주긴 해야 할 것 같아서요.
교통사고나서 죽게생겼는데 수혈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무능력...